<매직아워>는 미스정이 추천해준 영화입니다.
너무 재미있다며 우울할 때 꼭 보라던 영화입니다.
우울한 밤은 아닙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영화가 보고 싶습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릅니다.
감독인 미타니 코키의 작품인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는 참 재미있게 보았씁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주연인 <츠마부키사토시>씨와는 최근 <보트>영화 작품을 함께 참여했습니다.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감명깊게 봤습니다.
일본영화의 간판급 배우입니다.
사토코이치는 어디선가 많이 본배우입니다.
역시나, <스키야키웨스턴장고>에서 악당역을 맡았습니다.
초반부터 독특한 영화속 세계관이 재미있습니다.
영화를 어렵지 않게 풀어갑니다.
생각보다 큰 비중이 없는 여자조연 역활은 아야세 하루카가 맡았습니다.
사실 그렇게 튀는 외모를 가진배우는 아닙니다.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씁니다.
은근히 시선이 많이 갑니다.
사실 엉성하기 그지 없는 영화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상당히 어색합니다.
하지만 잘 맞물려서 돌아갑니다.
중간중간 피식 웃음을 터트리게됩니다.
코메디영화에 많은것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목이 마릅니다.
맥주를 한캔꺼내어 주욱 들이킵니다.
한캔을 더 꺼냅니다.
마침 냉장고에 쥐초도 있습니다.
쥐포한장의 칼로리는 120입니다.
세마리를 굽습니다.
내일 운동을 열심히 하기로 합니다.
태양이 사라진 후 어둠이 내릴 때까지의 짧은 시간, 그게 ‘매직 아워’야.
낮과 밤의 경계.
세상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순간.
그 순간에 촬영을 하면 몽환적인 빛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 수 있지.
그래서 우리 영화인들에게 매직 아워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야.
아름다운 대사입니다.
죽는건 두렵지 않아.
두려운건..
긍지를 잃은 채 계속 살아가는 거다.
후카츠에리는 예전 군대 고참이 좋아하던 여자배우입니다.
군대를 다녀온지 꽤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후카츠에리도 상당히 늙었습니다.
예전의 통통튀는 매력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영화내에서도 크게 빛을 발하지는 않습니다.
매직아워를 놓쳤을때의 대처법을 아는가?
간단하네.
내일을 기다리면 돼.
매직 아워는 반드시 다시 오네. 이 세상에 해가 뜨는 한.
엔딩에 나오는 음악이 참 좋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봅니다.
I’m Forever Blowing Bubble
후카츠에리가 직접 불렀습니다.
엔딩씬에 셋트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소품들과 세트가 참 좋았던 영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