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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기사 vs 결식아동기사.. 안타깝다..

파란하늘~♡♡ |2009.09.14 01:56
조회 796 |추천 5

몇일전 일이죠 2PM 리더 박재범의 한국인이 시러요 발언으로 인한

 

탈퇴소식 ㅡㅡ;;

 

안타까운 소식이죠 어렸을떄 다들 누구나 한번씩은 사고쳤던 기억이 있었을꺼같은데

 

그걸 빌리로 여러 악플러들과 특종만 노리는 기자분들로 인해

 

좋은 가수 한분이 연예계 활동을 그만 두었죠

 

뭐 좀 안타깝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온갖 뉴스에 도배될 만한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예계에 어떤식으로든 활동을 그만 두거나 여러 사건으로 그만 두시는 분들 많은데

 

그런식으로 도배 되는게 놀랍더라구여..

 

그런 기사들 보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서 있었지만

 

네이트온 밑에 기사 뜨는곳에 박재범 탈퇴 소식이 도배 됐을때 그 사이에

 

이런 기사들도 있더군요 결식아동 점심 지원 예산이 부족에서 아이들한데

 

점심을 못주게 생겼다는....

 

그 기사는 보는 순간 울컥 화가 났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소외 받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정말 밥한끼도 못챙겨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중에 아이들이 무슨 죄라고.. 밥한끼 먹는 것도 힘들어 정부 지원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아이들을 위한 기사가 박재범 탈퇴 소식에 그냥 뭍히더라구여..

 

과연 이게 우리 사회에서 맞는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재범 탈퇴에 눈물을 흘리는 많은 팬여러분들은...

 

단 한번이라도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눈길이라도 주셨나요?

 

박재범 출국날에 인천공항에 가서 눈물 흘리고 플랜카드 만들고 그런 노력할동안

 

우리 사회의 어두운 뒷면을 한번이라도 보셨나요?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주시는 따뜻한 밥 드시면서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나

 

아니면 이런 밥한끼 먹는 소중함을 느껴 보신적 있나요?

 

아이들은 단돈 1000원이 없어서 점심을 못먹거나...

 

매일같이 라면만 먹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08년 학교 급식 지원 아이들은 61만명 방학중 점심을 해결 못하는 아이들 45만명...

 

한창 꿈과 희망을 품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밥 한끼는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한사람을 위해 수십 수백만원 수천만원을 투자해서 선물을 해 주실 돈으로..

 

아이들을 위핸 단돈  1000원이라도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나라 우리 민족의 희망과 미래는 아이들 입니다...

 

그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셨으면 합니다..

 

밑에 사이트에 한번이라도 들어가셔서 단 한번이라도 그런 아이들을 위해

 

생각해 주시고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어떤식으로든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그런 아이들 위해 시간을 투자

 

해 주시고 금전적 여유가 되시면 금정적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밥 보다는 사랑과 관심이

 

더 필요 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를 밝게 해 주세여^^

 

http://www.bfriend.org/

결식 아동 지원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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