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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루게릭병에 걸렸다?

감동 |2009.09.14 11:18
조회 79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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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김명민님 때문에!!!

요새 인터넷이 시끌시끌하다

 

 

 

 

  

 

바로 바로,

<내사랑 내곁에>에서 ‘루게릭’이란 병에 걸린 ‘백종우’라는 역할 때문!!

포스터만 봐도….

굉장히 아픈 모습인데…….

 

  

 

 

  

 


 

 

루게릭이 정확히 어떤 병 인거야?

뭔데 명민님께서 고생하며 촬영을 하신 거야??

 

도대체 루게릭병이 뭔데!!

 

그래서,

휘리릭 검색해 보니

 

루게릭병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운동신경 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되어 지능, 의식, 감각은 정상인 채

온 몸의 근육이 점차 마비되어가는 희귀병.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병’이라고 불린다고…..

 

 

 

 

 

 


 

영상만 봐도 넘 슬펐다.

바로

이 루게릭병에 걸린 ‘백종우’를 연기 하기 위해서!!

 

수 개월 동안 루게릭 병에 대한 자료조사를 하고

실제 환자들과 주치의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캐릭터 분석에 들어갔다고…..

 

아…

엄청난 열의남, 노력남, 매력남 +_+

 

거기에다가,

20kg이 넘는 상상초월 감량으로!!!!

 

 

     

 

 

이렇게 멀끔하고..

아티스트적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싸그리 내팽게치고!!

 

 


 

 

진짜 루게릭 환우로 나타난 명민님……

저..정말 병에 걸린 것만 같아….;;;;

 

맘 아파. 맘아파…. ㅠ

저 갈비뼈좀 보삼… 엉엉엉

 

이런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는!

 


 

 

‘루게릭병은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근육이 말라가는 병인데,

나는 실제 환우가 아니다 보니 몸이 말라갈수록 의심과 감각도 같이 마비됐다.

이 점이 가장 어려웠다’

 

라며… 아쉬워하는 욕심장이….……

 

 

저..저기요.. 명민님

몸이 말라가는 것만해도

엄청 어려운 거거든요…. ㅎ ㄷ ㄷ

 

 

 

다시는 이런 거 하지 마삼!!!!

내 가슴이 찢어 집니다요!!!! 으앙!!!!!!>.<

 

(그래 놓고 영화는 꼭 보겠다고 다짐하는 1人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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