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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고 삭발하는 여자 배우들

아기자기 |2009.09.14 17:44
조회 3,922 |추천 1

아나운서 출신 임성민의 삭발 소식이 화제입니다.

 

그녀는 극중 뇌수술을 받은 혼수상태 환자인 춘자역을 맡아

금주 개봉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에서 딸을 위해 함께 삭발을 한

카메론디아즈 처럼 삭발을 불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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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의 대표적 감동영화 두 작품은 배우들의 혼신의 삭발 연기 투혼이 대세입니다.

이미 김명민의 체중감량이 화제에 오른뒤, 여자 배우들의 연기 열정까지도 뜨겁네요.

 

2009 가을 웰메이드 감동 영화로 알려진 두 작품은 닮은꼴이 많은

 

한국영화 , 헐리웃영화의 대표작으로 평점까지 높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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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로서 추한 모습을 보인다는게 쉽지않은 결정이겠지요?

 

불치병에 걸려 강한 약품처방으로 인해 자연스레 머리가 빠지는 아픈 딸을 위해

'엄마도 너와 다르지 않아~!'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려는 카메론 디아즈!

 

사춘기 소녀가 혹시라도 느낄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괴감을 자신도 삭발을 하여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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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스터즈 키퍼'의 불치병 환자역을 맡은 소피아 바실리바의 삭발!

디테일함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 심지어 소중한 눈썹까지 제모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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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의 소피아 바실리바와 영화로 첫 데뷔하는 브라운아이드걸즈의 손가인이 비교가 되네요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이돌그룹의 메인보컬이며 보이쉬한 매력이 넘치는

그녀가 몸무게를 8kg이나 찌우고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실제 화려한 가수로 방송활동을 겸하고 있는 그녀에게 그런 모습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오히려 너무나 영광스럽다는 반응이라네요.

 

혹시 이번 가을은 여자들에게 과감한 삭발과 맨얼굴이 대세일까요?

올 가을 그녀들의 조금은 다른 모습을 확인하는것도 재미중에 재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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