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피자 한판 시켜놓고 생색내는 기자...
엥... 이거.. 뿐인가요 머리수에 비해.. 조촐한 메뉴 ( 김사랑 팬미팅이 생각나는 사진
◇ "우린 여전히 배고프다" 피자가 도착하자 바로 거실 바닥에 자리를 편다.
이거 작성한 기자의 글
'거짓말'로 화려하게 데뷔한 여성 6인조 티아라의 숙소를 급습했다.
T-뉴스가 '금남의 집' 티아라 숙소를 찾은 것은 지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이 끝난 뒤였다.
사전에 인터뷰 약속이 잡혔지만 매일 새벽 3~4시까지 연습을 하다 보니
집안을 치울 시간이 없었단다.
T-뉴스의 방문에 멤버들은 한동안 방문을 걸어잠그고 각자의 방을 치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티아라 멤버들이 거실에 모이기까지는 10여 분이 걸렸다. 다들 처음 하는 숙소 공개에 쑥스러운 표정이 역력했다.
인터뷰가 중간 정도 진행된 시각이 오후 10시. 배고플 나이, 배고플 시간
이날 티아라는 무대에 올라가기전 저녁 식사를 했고 대기 시간엔 간식을 먹었다.
하지만 한창 많이 먹을 때인 만큼 배가 출출할 법도 하다.
하지만 한창 많이 먹을 때인 만큼 배가 출출할 법도 하다.
T-뉴스는 티아라를 위해 특별히 피자 한 판을 주문해 줬다. 한 판에 생생 내기는..
피자가 도착했다는 벨소리에 멤버들의 표정이 급환해졌다. 정말 좋아서였을까..
이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바로 소파를 뒤로 밀더니 배고프니깐 먹긴먹어야지
피자를 가운데 놓고 전원이 바닥에 그대로 앉는다. 어이없어서 주저앉은거지..
◇ 먹는 모습도 각양각색. 멤버들은 출출했던지 피자 라지 한 판을 ( 대놓고 생색
앉은 자리에서 뚝딱했다. ( 1조각씩만 먹어도 뚝딱이야
◇ 큐리가 피자의 맛을 음미하며 먹고 있다. ( ... 아껴먹는거다 ㅜ.ㅜ
◇ '음료수 좀 드릴까요?' 자기들만 먹는게 미안했던지 음료수라도 좀 들겠냐고 권하는 티아라.
◇ '음료수 좀 드릴까요?' (음료수 없는거 않 보이나.. 음료수도 좀 사줘 ㅜ.ㅜ 흑흑
자기들만 먹는게 (1판으로 몇명이나 나눠 먹으라고? 1조각먹으면 없는데 ㅜ.ㅜ 흑흑
미안했던지 (미안해하길 바라는 기자..
음료수라도 좀 들겠냐고 권하는 티아라. <- 멤버 이름도 모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