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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함

니 친구들의 죽음

그 단체의 말살

 

 

그리고 넌 알아서 죽던지 살던지 맘대로 해라

 

 

나하곤..이제 더 이상 이해와 협상은 없으니까..

 

보란듯이 엿 먹인 소감이 어떠냐

대체 어쩔라고 동생을 보냈냐

 

미친거 아냐?

 

새끼야.욕 쳐먹고 싶으면

 

사랑이고 좋아하고.............개소리 작작해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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