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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텐 문

김나원 |2009.09.15 16:41
조회 135 |추천 0

뤼벡에서 가장 먼저 나를 맞이해 준 것은 홀스텐 문이었다.

홀스텐은 뤼벡의 상징으로 밤에 보면 더욱 아름답다고 한다.

홀스텐 앞에 들어선 공원에선 가족들이 한가롭게 산책을 하거나

살짝 불량해 보이는 학생들이 근처를 배회하였다.ㅡㅡ;;;

 

  20090709 l Lübeck in Germany l For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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