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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문에 머리카락 낀 그녀(그림설명有)

지하철그남자 |2009.09.16 00:37
조회 267,368 |추천 57

안도와주셨다고 머라하시는분들 .. 저두 도와드리려고 했지만 그 전에 그 장면을 지켜보시던 아주머니 3분께서 먼저 도와주시고 계셨는데 옆에서 서성거리기도 머하잖아요.. 도와드려봤자 머리채를 잡아 당겨야 하는 상황인데.. 저로선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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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아침에 또 출근 전에 잠깐 톡에 들어와봣는데 톡이 되었네요 ㅋㅋㅋㅋ

작년 이맘때 쯤 톡 됬었는데 2번째 톡이네요 ^^ 오늘하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

 

모두들.. 지하철 타다보면 가끔 지하철 문 닫힐때 가방이나 우산, 손, 발(?)등을

집어넣고 보시는분들이 계신데요 그러지 마시구.. 다음 열차를 기다리시는

여유를 조금씩 가져보셨음 좋겠습니다.

 

저 또 싸이 공개할게요 !

 

www.cyworld.com/maplace

 

주영아사랑해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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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추천수57
반대수0
베플...|2009.09.16 10:23
요즘 톡커들 그림 진짜 잘그린다 ------------------------------------------------------------------------- 우사인 볼트 한명 아니 우사인 볼트와 같은 스피드를 내시는 여자분이 그 것도 하이힐을 신고 이쪽을 향해 달려오시는겁니다 !! "잠깐만요 !!!" (그래봤자 기사분께 들리지도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 배잡고 본 부분 ㅋㅋ(한번 그려봄,클릭해서 보세요)ㅋㅋ 베플 감사합니다. www.cyworld.com/gjehdrn
베플저 그림은|2009.09.16 16:28
반대편 승강장에 산다라박도 있었나 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합니다 여러분 순간 생각나서 쓴 것 뿐인데.. 이렇게 폭발적일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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