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와주셨다고 머라하시는분들 .. 저두 도와드리려고 했지만 그 전에 그 장면을 지켜보시던 아주머니 3분께서 먼저 도와주시고 계셨는데 옆에서 서성거리기도 머하잖아요.. 도와드려봤자 머리채를 잡아 당겨야 하는 상황인데.. 저로선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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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아침에 또 출근 전에 잠깐 톡에 들어와봣는데 톡이 되었네요 ㅋㅋㅋㅋ
작년 이맘때 쯤 톡 됬었는데 2번째 톡이네요 ^^ 오늘하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
모두들.. 지하철 타다보면 가끔 지하철 문 닫힐때 가방이나 우산, 손, 발(?)등을
집어넣고 보시는분들이 계신데요 그러지 마시구.. 다음 열차를 기다리시는
여유를 조금씩 가져보셨음 좋겠습니다.
저 또 싸이 공개할게요 !
주영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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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