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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오사카 호텔 엉뚱한곳 추천받아 고생한분 안계시나요?

여행피해자 |2009.09.16 21:05
조회 2,869 |추천 0

오사카 여행

[고베][교토][나라][유니버셜스튜디오]  여행하시는데

 

[여행박사]에서

미나미모리마치역 <일그란데>호텔을

상담원 추천으로 결정하셨다가.

교통 불편해서. 불편 느끼신분들...

 

그런분들 많으면. 저와 함께

여행박사가 이런 호텔 추천한것.

교통 불편한것. 충분히 이야기 해주지 않아 골탕 먹은것

소비자의 권리로 보상 받도록 해보자구요

 

소비자보호원에서도. 애매한 문제라 처리 안해주려 하고

여행박사 쪽에서도. 자신들은 충분히 여행 정보 주었다

자세한 조사는 본인들이 알아서 여행하는것이다

이런 배짱이네요

 

댓글 바랍니다. 피해자 우리 뭉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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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 3명. 초등학생 11살짜리 포함

7/29~8/2일 여행박사를 통해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

 

<여행박사>를 선택한것은

5월말 코엑스 관광엑스포였고

여행박사 오사카 상담원 최**와 상담 하면서 였습니다.

 

> 7월말 4일간. 가장 휴가로 붐비고 더운때 일본 간다.


> 후쿠오카 : 4일간 볼것 없다.


> 도쿄 : 관광지와 관광지가 너무 떨어져 있어. 오며 가며. 한나절 걸린다. 초등생 아이 데리고 길에서 너무 헤멘다


> 오사카 : 그래서 선택 한곳이 오사카. 도시도 작고. 명승지 사이에 얼마 떨어져 있지 않다.

 

일단 여행상품을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다음날 전화가 왔는데

가장 먼저 결정 내용은 호텔 선정이 문제 였습니다.

 

 

 

그래서 홈피 링크 열어 봤더니.

본인이 묵어서 엄청난 불편 느꼈던 [일그란데 우메다]

 

- 조식불포함.

- 호텔과 5분거리인 미나미모리마치역과 우메다역과 한정거장

 

 

결론은 호텔에서 우메다 역까지 30분 걸렸습니다.

 

미나미모리마치 다음역은 <우메다역>이 아닌 <히가시 우메다역> 이였습니다.

오사카 지하터널 역에서 끝에서 끝.

그 개미굴 같은 오사카역에서

길 잃어버리지 않고 한 번에 걸어도 15분 정도.

(일본사람도 반드시 한번쯤 길 잃어버리는 일본 최대 혼잡한 환승역중 하나임)

 

상담원도. 자신의 부모 가족과 오사카에 머무른다면 [일데그란]

직원들도. 오사카로 출장가면 [일데그란] 이라 추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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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여행박사 상품 홈피를 열어보고

선택할 수 있는 비지니스 호텔이 최초 4개인줄 알았습니다

- 일그란데 우메다 / 남바 아로우 / 닛세이 호텔 / 치산호텔 신오사카

- 그런데. 2개 호텔밖에 선택 안된다 하였고, 다른 호텔은 추가비용 30만원이상

부담한다 하였음

 

호텔을 3번 바꾸고. 추가 비용까지 지불하면서

[일그란데]를 결정하였다가,

 

[고베][교토][나라][유니버셜스튜디오] 하루 한곳씩 방문하는데

한 정거장이라던, 우메다 역까지의 환승역까지 호텔에서 30분 걸림

 

아침. 저녁. 30분씩. 2번.
아침에 나가려면 그 더운데 숨이 턱 막히고
저녁에. 우메다 역 도착해도 숨이 턱 막히더군요.

여행 시작할때부터. 아침부터. 30분간 그 한정거장 가는데
기운 다 빠졌고
저녁에 돌아올때도. 마지막 힘까지 짜 먹었습니다

여행박사 상담원은 그걸 좋은 호텔이라 소개 하구.
그것도 추가 비용까지 들여서 선택하게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내가 판단하고. 결정했으니 책임없다 하네요

 

- 우메다 역 얼마나 큰지. 시간 얼마 걸릴지는
- 고객의 요구가 무엇인지 알수 없으니
- 고객이 알아서 그 내용을 결정하고 선택하는것이라 책임없다 이야기함

=> 일본총괄 팀장 정**가 본인에게 이야기 해준것 (8월 말)


 

1. 최초. 미나미모리마치 [일그란데]를

오사카 팀장 최***상담원이 하도 열심히 추천하기에 선택했다가

 

2. 오사카의 지하철 중심인 [미도즈시센]과 연결된 남바의 호텔로 변경하였는데

=> 본인이 바꾸었음

 

3. 다른 질문사항으로 이야기 하다보니. [일그란데]가 조식 제공한다는 이야기

- 일그란데. "조식제공하지 않느냐?" 몇번 물어봐도. "조식제공 합니다" 이런 이야기뿐

추가 설명 없었음.

- 4일간. 3가족의 아침이 일본.서양식으로 해결된다는 이야기에 다시 변경함

- 이때. "우메다 역과 한 정거장 이다" 이 이야기 분명히 하였고

- 내가 오사카 팀장님이 "가족들 데려온다는 호텔이니 믿고 선택한다"라고 분명히 이야기 했음.

- 물론. 홈피에도 미나미모리마치역과 한정거장이라고 되어 있었음

 

결론은. 한정거장이라던 우메다역 가는데

여행의 즐거움. 여행의 활력을 다 빼앗겨 버림

 

- 여행박사 일본인총괄 팀장 정** 는

주 계약 위반 아니므로 손해 보상해줄 것 없다.

소비자 보호원 신고 해봐도 피곤하기만 할꺼다

이렇게 이야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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