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약속대로 보험금을 주지 않을 계획에
몰래 계약을 파기 할려고 까지하며....
과거 IMF쇼크당시 은행금리20%대...일때 저축보험으로
삼성생명에서 몇개월동안 판매한 더블찬스연금 보험입니다...
이보험은 더블찬스 상품으로 약정액을 일시불로 받는 보험으로
120.000원을 10년동안 불입하고 이후 13년을기다리다...
총 23년(22세가 45세될때)후 21642만원을 받는 주보험입니다.
그런데 삼성생명은 주보험과 동시에 계약되어 있는 종보험인
뉴연금전환특약(고객이 원하면 종신여름으로 선택할수도있는 변동금리인 연금)을
주보험처럼 변경시키는 등 억울하게 했습니다...
정직하지 않은 금융회사는 이 사회에서 존재할수 없게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회사는상품에 따라 손해도 있고 이익도 있고 한것을 손해본다고
몰래 계약을 파기하려고 해놓은 것은 큰일날 일입니다..!
어떻게 국민상대로 대회사인..삼성생명에서.. 이럴수가있는것일까요..???
그래서 저는.. 고소를해봤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막힌일이있을수가있나요?...
.
삼성생명의 잘못을 경찰까지 도와가면서...
무혐의 처리가 됬습니다...
국민상대로.. 보통회사도 아닌.. 삼성생명이라는 큰 보험회사에서
이렇게나오면 어떻게하나요....
너무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