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들 중 헐리우드에 진출하는 스타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는데
국내 개봉한 영화들 중 흥행한 영화는 손에 꼽히는 정도!
그 중 헐리우드 진출해 성공한 스타는 이병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놈놈놈때도 알아보았지만 이병헌의 구리빛 식스팩 최고네요! 후후~)
최근 개봉한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은 미국 박스오피스 1위,
국내 개봉해서도 <해운대>와 <국가대표> 사이에서 270만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이라
앞으로 속편에서도 이병헌의 멋진 모습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ㅎ
뿐만 아니라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주연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10월 15일 국내 개봉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 조쉬 하트넷이 처음으로 내한하여 이병헌과 함께
부산 국제 영화제 레드 카펫에 선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되요!! ^-^
두번째로 성공한 스타는 김윤진
최고의 미드 시리즈 <로스트>로 김윤진이란 이름을 세계 곳곳에 알렸죠!
처음에 김윤진은 비중있는 역할이 아니었대요.. 회를 거듭할 수록 그녀의 매력이 부각되면서
지금은 주인공이나 다름없는 위치까지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시즌 6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이젠 헐리우드 영화에서 보게 될 날도 멀지 않았어요~ ㅎㅎ
세번째, 다니엘 헤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간지나는 패션과 부드럽고 신사적인 매력으로 많은 여성팬을 확보!
이후 헐리우드 진출하여 올해 <엑스맨 탄생:울버린>으로 성공적인 데뷔!
워낙에 인기있었던 시리즈물이라 개봉하자마자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햇어요!
하지만 국내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맡붙어 150만에 그쳤죠!
이번에 미드 <쓰리리버스>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되었어요~
반면 헐리우드 진출해 안타까운 성적을 낸 스타는
<블러드> 전지현
긴 생머리 청순한 얼굴 섹쉬한 몸매는 세계도 통할 줄 알았지만...
나쁜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순수 혈통 뱀파이어 여전사로 분하여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으나
스토리에서 많이 아쉬웠어요! CG도... 원작 나라인 일본에서도 안되었다는...ㄷㄷㄷ
<스피드 레이서> 비(Rain)
2006년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잇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던 비
이후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헐리우드 진출을 하는듯 보였으나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을 보여주었죠!
올 말에 개봉하는 비가 주연을 맡은 <닌자어쌔신>은
헐리웃뿐 아니라 국내에서 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드래곤볼> 야무치 박준형
GOD를 떠나 미국으로 건너가 비와 함께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한 박준형
이 후 <드래곤볼> 야무치에 캐스팅 되어
헐리웃 스타들과 내한까지 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죠!
일본 만화를 헐리우드에서 제대로 표현하기란 어려웠던 게지요..
이제 태우도 제대 했으니 한국와서 다시 GOD 해주세요! ^-^;;
흥행 미지수 <무사의 길> 장동건
장진 사단의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돌아온 장동건
헐리우드 진출작 <무사의 길>은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바다를 건너온 동양의 무사가 환상적인 퓨처리즘 액션을 선보이는 영화로
<반지의 제왕>의 베리 오스본이 제작, 한국인 이승무 감독이 연출,
케이트 보스워스가 상대역을 맡았습니다!
<무극>과 같은 결과를 낳지는 말아야 할텐데...
과연 <무사의 길>은 세계에서 통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볼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