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편의점 알바로 용돈벌이를 하고 있는 20살 청년입니다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톡에 하소연을...ㅋㅋㅋ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정말 여러사람을 봤습니다 ㅠ
술먹고 주인이랑 아는사이니 담배외상으로 달라는 사람도 있고
새벽 4시부터 편의점에 친구랑 둘이 죽치고 앉아있다가 등교하는 고등학생;
밤 12시이후엔 주변주민에게 피해간다고 밖에 매대 사용못한다는데
알겠다고 말하시고 나가서 막무가내 조용히 먹고 가겠다고 하시는 아저씨분들...
그리고 최악인 돈이나 카드 그냥 던지시는분들...=_=...알바생 기분을 생각해서
계산대에 돈은 던지지 말아주셨으면 ....
한손으로 주셔도 되잖아요?....굳이 돈이나 카드를 던질필요 까진...ㅋㅋㅋㅋㅋ
알바하다 그런손님 오면 웃고있던 얼굴도 썩소로...-_-ㅋㅋㅋ....
그럴때마다 잔돈이나 카드 받은거 그냥 그대로 확 던져버리고
알바때려치고 싶단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닌...ㅠㅠ
하미나 20살이니 용돈벌이정돈 스스로 해야...ㅠ흑 ㅋㅋㅋ
이렇게 주절 주절 하소연을 톡에 해봤네요 ㅋㅋㅋ
알바생분들 힘내자구요 ㅋㅋㅋㅋㅋㅋ
ps. 띄어놓은건 보기편하시라고...뭔가 있는줄 알고 드레그 한분들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