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2년이 됫는데 몇번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하면 할수록 여자친구가 아파하는겁니다..
막 너무아파서 소변도 못보고 그로인해 물도 많이 못마신다고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데려가니까 방광염이래서 약받고 지금은 완치가 됬지만 조금만 더 늦었더라도 신장?으로 염증이 올라가서 입원치료를 해야한다고 그랬습니다.
다행히도 그렇게 지내다가 또 성관계를 맺었습니다ㅠㅠ저도 참 왜이러는지...
그렇게 허락하는날은 하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염증에 또 걸린것같습니다.
성병에말이죠
자꾸 간지럽다고하고 냄새도 많이나고 냉이 많이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성병맞는건지....
판에 올라온거 보고 여자친구랑 똑같아서 올려봅니다
성병종합검사 받아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