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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바중이였는데...방금

움.. |2009.09.20 12:59
조회 1,715 |추천 2

저지금죤내 ㅠ춉나 챙피\해여

않나항ㄴ화화하하하라가핡핡핳ㅌ

 

 

제가 편의점 양쪽문을 다닫고서 치즈케익과 바나나2개를

 

배고파서 먹었습니다....우유와함께

 

사건의발단은 여기서부터시작됐죠 ㅠㅠ

 

문을다닫는게 아니였는데..

 

갑자기 속에서 뜨거운....방귀가 나올 신호를 하더라구요

전 손님도 없고 한가한 시간대라 걍 쉬원하게 방출해버렸습니다.

 

...그.러.나허걱

 

당황

갑자기..평소에 자주오시던 남자단골손님께서 담배를사러오신거에요!!!!

ㅠㅠ냄새는 이미........속에서 완전 곯아서나온 방귀냄새로 카운터는 진동을

해있었고...뜨거운 공기와함께

 

그남자분 떨리는목소리로 ..더덛던힐 한갑주세혀

이렇게 말허더라구요..

이미 왠지모를튀어나오는입가의웃음20%+

나의시빨거진얼굴+20%+뜨거운방귀썩은내60%가... 

 

저의얼굴은 상기된 상태였고 게다가

돈까지 또 거슬러줘야 되더라구요..그순간 어찌나 .............제자신이 싫던지

 

밀폐된 공간속에서 담배사러오셨던 그분 ㅠㅠㅠ제파트타임때 또 오시면 안되요

아셨죠????ㅠ아아라이잉잉 촉팔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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