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죤내 ㅠ춉나 챙피\해여
않나항ㄴ화화하하하라가핡핡핳ㅌ
제가 편의점 양쪽문을 다닫고서 치즈케익과 바나나2개를
배고파서 먹었습니다....우유와함께
사건의발단은 여기서부터시작됐죠 ㅠㅠ
문을다닫는게 아니였는데..
갑자기 속에서 뜨거운....방귀가 나올 신호를 하더라구요
전 손님도 없고 한가한 시간대라 걍 쉬원하게 방출해버렸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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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평소에 자주오시던 남자단골손님께서 담배를사러오신거에요!!!!
ㅠㅠ냄새는 이미........속에서 완전 곯아서나온 방귀냄새로 카운터는 진동을
해있었고...뜨거운 공기와함께
그남자분 떨리는목소리로 ..더덛던힐 한갑주세혀
이렇게 말허더라구요..
이미 왠지모를튀어나오는입가의웃음20%+
나의시빨거진얼굴+20%+뜨거운방귀썩은내60%가...
저의얼굴은 상기된 상태였고 게다가
돈까지 또 거슬러줘야 되더라구요..그순간 어찌나 .............제자신이 싫던지
밀폐된 공간속에서 담배사러오셨던 그분 ㅠㅠㅠ제파트타임때 또 오시면 안되요
아셨죠????ㅠ아아라이잉잉 촉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