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꽃다운? 열여덟소녀입니다 !ㅋㅋ
제가머리가원래 어깨까지내려와서묶고다녔엇는데
간만에 머리좀바꿔볼까하고 잘랏어요^^;ㅋ
약간어중간한길이에다가 반곱슬이라 자꾸까지길래 ㅠ.ㅠ
한번더 잘랏는데 그래도까지는겁니다 !;;ㅋㅋ
짜증나서 확 짧게 귀밑 3cm?;;ㄷㄷ 정도로 잘랏어요 ㅋㅋㅋ미쳣죠;ㅋ
하;ㅋㅋ엄마랑 미용실가서 잘랏는데 ㅋㅋ
제가 마침 안경도 하얀색이엿는데 얼마전에검정색 좀 큰 뿔테로바꿧어요 ;ㅋㅋㅋ
머리자르고 엄마를 딱 보니깐.. ㅋㅋㅋ엄마가 하시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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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박휘순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같앸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같앸ㅋㅋ"
띠로리...
ㅋㅋㅋㅋㅋㅋㅋ
박휘순이래요 ㅠ.ㅠ
아 솔직히 닮긴 한거같애서 더 시러요!!!!!!!!!!!!!!!!!!!!!!!!!!!!!!!!!!헝헝허엏어어어어어어어어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또 보면 닮은거 같긴함;ㅋㅋㅋㅋㅋ
하...........................
접니다 ↓
↑비눗방울부는거에 집착하고 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박휘순닮은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될까요.............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어떻게 끝내지..... 음............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