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머리를짧게단발로잘랏더니엄마가하시던말..ㅠ3ㅠ;

큰딸래미 |2009.09.21 10:34
조회 2,400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꽃다운? 열여덟소녀입니다 !ㅋㅋ

 

제가머리가원래 어깨까지내려와서묶고다녔엇는데

간만에 머리좀바꿔볼까하고 잘랏어요^^;ㅋ

약간어중간한길이에다가 반곱슬이라 자꾸까지길래 ㅠ.ㅠ

한번더 잘랏는데 그래도까지는겁니다 !;;ㅋㅋ

짜증나서 확 짧게 귀밑 3cm?;;ㄷㄷ 정도로 잘랏어요 ㅋㅋㅋ미쳣죠;ㅋ

 

하;ㅋㅋ엄마랑 미용실가서 잘랏는데 ㅋㅋ

제가 마침 안경도 하얀색이엿는데 얼마전에검정색 좀 큰 뿔테로바꿧어요 ;ㅋㅋㅋ

머리자르고 엄마를 딱 보니깐.. ㅋㅋㅋ엄마가 하시는말..

.

.

.

.

..

.

.

.

.

.

.

.

.

.

 

..

.

.

.

 

.

.

.

.

"야너박휘순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같앸ㅋㅋㅋㅋㅋㅋㅋ"

"야너박휘순같앸ㅋㅋ"

띠로리...

 

 

 

ㅋㅋㅋㅋㅋㅋㅋ

박휘순이래요 ㅠ.ㅠ

 

아 솔직히 닮긴 한거같애서 더 시러요!!!!!!!!!!!!!!!!!!!!!!!!!!!!!!!!!!헝헝허엏어어어어어어어어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또 보면 닮은거 같긴함;ㅋㅋㅋㅋㅋ

 

 

하...........................

접니다 ↓

 

 

 ↑비눗방울부는거에 집착하고 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박휘순닮은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될까요.............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어떻게 끝내지..... 음............끗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