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란 뭐든지 순서가 있고 절차가 있는법인데
사람을 본선에 나가게 만들었으면
날짜와 주제를 정확히 알려줘야 상대방이 준비도 하고 기다리지
무작정 기다리라 하고 그걸 못참아서 전화하겠끔 만드는지 모르겠네
또 전화를 했으면 그때라도 가르쳐주고 해야지
또 전화준다고 하고 말야
만일 톱스타 였어봐 대본하고 날짜 알아서 척척 해 줬을걸
하여튼 방송 관계자분들 톱스타 아니면 관심도 안두고
아니한 태도 못봐주겠다니까 ~~쩝
예전에 친구가 사극 엑스트라 했다고 하더라고
그때 얘기 들었는데
촬영 관계자분들
톱스타 아니면 전부 반말이 난무 한다더라 애나 어른이나 말야
누가 따지겠어 따지면 집에 가라고 할거 뻔한데 말야
그러니 엑스트라는 뭐 오죽하겠남
상투 잊어먹으면 하루 일당 깐다고 하고
밥 먹을때도 지들 분장하기 싫으니까 (남자가 분장사였데 )
떼지말라고 하고
일당도 방송국에서 주는게 아니고 여의도가면
무슨 사무실 있는데 그사람들이 일부 수수료 띄먹고 준데
말이 일당이지 거기가면 모아준다네
근데 친구가 있잖아 이틀하고 안갔음 ㅋㅋ
치사해서 못하겠다나
그러는바람에 그돈도 못받았고 ..하여튼 친구한테 그얘기듣고
좀 어처구니가 없었지
하여튼 방송쪽이나 연예인족에 목표를 둔 사람들
잘생각해서 행동해
내가 진짜 외모가 있고 끼가 있고 돈좀 있으면 해
세가지중 하나라도 없으면 골치아프다
그리고 개그맨분도 마찬가지
학생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핀다는건 보기 안좋은건 사실이지만
상대방 신원도 안묻고 다짜고짜 창문내리고
야 담배 안꺼 하는
태도 솔직히 못배운사람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아무리 여든살 할아버지라도 배운사람이면 처음본 사람에겐 존친을 써줘야
그게 동방예의지국 사람이지
몇살이나 먹었다고 야 담배 안끄냐구 하는지
설사 학생이라도 쳐도
강함보다 부드러움이 때론 더 효과가 있는법
오히려 타일르고 깨우치게 해야지 안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