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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CM의 굴욕..

자동차테러... |2009.09.21 16:31
조회 1,545 |추천 0

안녕하세요^^

항상 남들이 쓰는걸 보다가

제가쓰게될줄은몰랐네요..

저는 광주광역시에살고요 20살 남입니다 후후훗^^

이제본론으로 넘어가볼게요

18일 금요일 자정~19일 토요일 6시 이전에 생긴듯한 일입니다.

18일 친구들과 술을 잔뜩먹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놀다가 집에갈때쯤 아마 새벽에 들어간것같고요 기억이 잘안나지만^^

그러다가 집앞에 아버지차가 세워져있엇습니다.  저랑 같이 타는 차지만 평소와 같이 같은자리에 세워져있엇습니다 . 참고로 집은 주택입니다.

그리하여 새벽4시에 꿀맛같은 잠을 청하고있엇습니다.

어머니가 고3수험생인 여동생을 데려달라는 말에  술도 안깬상황에 비몽사몽인 저는

안씻은상태 .. (폐인)로 차를 탔습니다.

이제 시동을 걸고 예열을하죠~? 디젤차니까 아침에 좀 추웠습니다.

예열을하고 이제 후진을 해서 차를 뺄려고 뒤를 보고 빽밀러를 봣습니다 ..

제가 차를 주차시켜놨거든요?? 금요일 오후에

그땐 분명 빽밀러 유리가 있엇는데

아침에 보니 빽밀러 유리만 쏘옥 뺴간거 있지않습니까..

전 설마 술먹어서 안보이나해서 눈을 비비며 다시 봤습니다.. 설마 반대쪽도 없나 해서 봣는데 없어서...........

황당한시츄레이션.. 어떤 XXXX가 가져갔는지.. 지금생각해도 웃음밖에안나옵니다..

아버지는 오자마자 욕이란욕을하시며.. 복수를한다고 그러시고.. 설마진짜 복수할려고하는건지도 모르겟습니다.

아침내내나두고 또 빽밀러 없이 도로로 나가서 유리를 달고 왔습니다..

참.. 빽밀러도 접어놧는데 .. 

유리 훔쳐가신분.. 왜하필 저희차입니까......

그래도 머 감사합니다..

빽밀러 안부신게 어디라는생각을하며..

아래사진처럼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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