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전 강원도 춘천에 사는 21살 건장한 남자입눼다
휴.. 전 작년 10월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지금까지 따듯한 여자친구 한번이 생기지가 않아요 매일 하나같이 소개를 받으면 모 나쁜말로 말하면..
(돈.차.무개념.x래)이런 여자 모 꼭 다 하나같이 그런 여자를 만난다는건 아니예요.. 이번년도가 정말 말짱꽝인건지 너무 힘드네요 (여자들을 다욕하는건 아니에요^^;;;)
제가 옛날에는 못된짓하고 여자 힘들게 했는데 솔직히 이제는 정말 안그래요 저도 제가 느끼고 아니깐 더이상 여자 힘들게 하긴 싫어요 그래서 저도 정말 오래 가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고 조금이나마 기대고 싶은 여자친가 생기길 원하고 있어요 예전제가 나쁜짓을 많이 하고 다녀서 이러는건지..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제가 못생겨서 여자가 안생기는 건가요.. 요즘 나름 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전 대학은 아직안갔지만.. 사람들이 말로만 하는 투잡 적금도 매일 넣고 나름 일하면서 시간 하나 하나 낭비 하지 않고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친구들한테 물어봐요
┌────
│*kyeong : 야 ! 내가 못생겼냐
│ friend : 응 병신아 ㅋㅋㅋㅋ
│*kyeong : 아 시댕 장난치지 말고 진심으로 어떠냐고 니가 볼때는 ?
│ friend : 아냐 니 남자답게 생겼어 왜 쳐무러봐 ㅋㅋ
│*kyeong : 아냐 고마워ㅋㅋㅋ
└─────────────────────────────────┘
이렇게 대답해주더라고요 친구한테 고맙죠ㅋㅋ
저도 행복한 사랑 따뜻한 사람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예전에 행복해 하던 모습으로 저로 돌아가고 싶어요 매일 매일 웃고 행복해서 미치고 싶네요.. 도대체 이유가 몰까요 매일 하나하나 답답해요 가슴 속이 너무나 진짜 잘해볼 생각 있는데 제가 눈이 높아서 그런가요 분수에 안맞게 너무 여자를 높이 보는건가요.. 내가 바라는 여자는 착하고 귀엽구 몸매는..?ㅋㅋ으힝 그래도 적당하면 좋겟죠 이런게만 보는데.. 답답하네요
정답좀 알려주세요.. 이런글 처음써보는데.. 읽어 주시는분 있으면 정말 감사 감사 또 감사드려요...
http://www.cyworld.com/01077971007
제싸이주소이긴한데 욕먹을 각오 하고 올려봐여 별로 찍은 사진은 없지만 토나올수도 있지만은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하실분 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얼굴이 못생겨서 그런지 그냥 여러분이 어떤지 봐주세요..
많은 악플 부탁해요 휴.. 정답이 몬지 알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