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jyp,,
가장 답답하다. 다른 기획사에 비해 사회적으로 오히려 피해자의 입장으로 재범을 봐주는 상황에서
이 기획사는 참 딱한 처신으로 스스로 자기를 옥죄는 모양이니..
줘도 못먹고..주위에서 괜찮다 불쌍하다 하는데 본인들은 아니다 때려달라하니..어떻게 해줘야 하나?
이건 사업가마인드도 아니고 의리있는 형님사장의모습도 아니고, 사회의 흐름에 맞춰가는 기획사의 모습도 아니고
이도, 저도아니고 ....과정은 어느정도까지 이해가는데 결론은 정말 한심한 기획사의 태도.
한마디로 국내,국외 문제시되는 인권문제로 이 사태는 애초부터 일어나지 말아야 했다.
이건 방송관계자, 지식층, 정치인, 대다수의 국민들이 인지하는 부분이며 지금도 얼마든지 바로잡을수 있는 문제이다.
박진영이 보다 빠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재범을 감싸안고 다시 2pm으로 열심히 활동하게 만드는 것이 유일한 해결,,
그 동안 수차례 인터넷을 통한 악플러의 무차별적 행동에도 일침을 가할 수 있으며,
이들로 인해 생긴 한국=악플러란 국제적 오명도 벗어날수 있는 계기가된다.
이런 좁은시각의 기획사 사장이 이끄는 한류? 창피하다. 원더걸스? 상처받은 교포들앞에서 손 흔들지 마라.
가장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를 박진영이 더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박진영은 팬들과의 자존심 싸움에서 이번만큼은 져줘야만 그동안 우리가 알고있는 박진영이란 인물에 공감이 갈꺼다.
고딩때 쓴 불평,경험못한 곳에서의 이질감표현?
나 포함 우리나라 단 한사람도 이 부분에 죄를 묻는다면 떳떳할 사람 하나 없다.
그리고 그건 죄가 아니다. 로봇이 아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똑 같은 본능이다.
그냥 싫다가 좋다가 힘들다가 의욕생기다가 친구랑 투덜대다가 자랑하다가.. 그냥 개인 인생의 한 부분이란거다.
그러면서 적응하고 맞춰가고 우리보다 우릴 더 이해하는 사람도 생기게되는...
그리고 남 사생활을 왜 캐고다니나? 몇년지난 것을..징그럽게..진짜 진상이다.
데리고오면 간단한걸 박진영은 쓸데없이 머리쓰고 사서고생한다.
yg
사실 빅뱅의 음악은 한참 전 부터 표절논란이 있었다.
이것이 명확히 표절인지 아님 억울할 부분인지 내 짧은 지식으로는 함부로 판단 못하겠다.
표절 같기도 하고 어느부분은 너무 무리하게 일치시키려 하는것 같기도 하고..
억울하면 적극적으로 해명하면 될 것이고 해명에 공감을 느끼는 사람이 다수이면 별 문제가 될 것이 없다.
만일,, 표절임을 스스로 인식했었다면..
지드레곤과 YG는 두눈 질끔감고 망신한번만 당해라.
표절이였다 해도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원곡보다 좋았다.
그렇다고 표절한것이 용인된다는 것이 아니다.
그 재주가 아깝지 않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감각도 남다르고 한마디로 잘났다. 인정.
이번 한번 망신당하고 조심 또 조심 앞으로 나올 모든곡에 온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것이 이들이 겪어야할 불행일 것이다.
이런 논란 없이도 지금껏 봐온 YG친구들을 보면 얼마든지 더 폼나게 곡을 만들고 멋진스타일로 더 크게 성공할수 있지 않을까.
침묵으로 이 사태를 넘긴다 해도 스스로 너무 어두운 맘으로 음악하게 되지 않을까?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논란 없는 멋진 다음 앨범을...
그 전에 이번에는 솔직한 고백이든, 억울한 항변이든 한 번만 하고 끝내자.
SM
동방신기부터 강인까지...
동방신기는 한마디로 배고픈어린아이에게 독이든 사과를 준 어른의 이야기이다.
며칠전 아침 방송에서 한 할아버지가 젊은시절 7명의 끼니를 책임져야 했을때 쌀3가마로 3년 머슴을 살았다 했다.
나쁘다.... 그 지주 정말 돼지다. 옛날에 이런일 이 할아버지 뿐이였겠나? 이마저 없어 굶어 죽은 사람이 수두룩 했을텐데..
왜 그걸 받았냐 ,, 차라리 지금 그딴소리 할꺼면 굶어죽지 하는 사람도 나쁘다.
여기서는 지주가 지탄의 대상이 되어야 맞는거다. 3가마로 3년을 머슴살이 시킨...
적어도 아이들 상대로 사업하는 이런 기획사들은 절대 아이들에게 독이든 사과를 먹게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동방신기 친구들이 무대에 설때 난 한번도 신나서 부르는것 처럼 보이질 않았다.
볼때마다 피곤한가보다 힘들겠다.. 그들의 스케줄도 모르면서 그냥 그렇게 보였다.
13년 계약=독사과
요즘은 SM소속인소녀시대아이들을 보아도 불쌍해 보인다. 누가 노예를보고 선망하고 부러워할것인가?
SM은 100원을 벌었을때 10원을 줬다하면 1000원을 벌으면 300원은 주어야 하는 법.
그래도 90원 벌다가 700원을 번 것이니 이들에게 주는 300원을 아꺼워 하면 양심불량.
지금이라도 계약조건을 다시 고쳐라. 1000원을 벌어오는 아이들에게 13년의 노예문서로 못된 지주노릇 하지말고.
강인,,,
억울한 부분 있어보인다.
이 친구도 끓는 20대 아닌가? 덩치도 산만한것이 뚝심있어보이고..
방어적인 행동이였다 해도 요즘 어른들 말씀이 절대 맞더라도 때리진 말아라.
내 아는 분이 동네 지인들과 등산가서 술 한잔 먹고 사소한 시비붙어
딱 한번 밀었는데 그만 그 사람이 넘어지면서 다쳐 교도소에 들어갔다. 2년을 살았다.
안봐준 그 동네분도 대단하고 지극히 평범했던 사람이 첨 교도소 가게된 사연이 기가막혀 아직도 생각이 난다.
그래,, 용서 된다.
아이돌이란 타이틀로 버거울 한 청년의 방어적 발길질...겁나서 맞기만 했다고 거짓말 한 그것도 이해할수 있다.
소속사가 여기서 할 일은 별로 없어보인다. 꾸짖고, 용서하고 소속가수의 물의를 대중에게 사과하면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