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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폭행 사건의 진실은?

 

 

 

 

 

 

 

 

 

 

 

강인의 폭행사건은 부풀려지고 왜곡된게 많습니다

글을 꼭 읽어주시고 제발 루머들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욕하고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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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 CCTV결과에서 무죄판결이 나왔음에도 다시 조사
2. 분명 맞은 자국이 둘다 없었다고 했지만 강인의 목에 손톱자국이 남음
3. 조사 결과가 이미 나왔음에도 계속 미뤄졌다
4. 강인이 웃통을 벗고있고 삽을 들고싸웠다 는 사진은 루머
5. 상대편은 만취상태였음에도 불구 상대편의 말만듣고 취하지않은 강인의 말은 변명취급
6. 강인이 때리지않았다고 연예가중계에서 말한뒤, CCTV공개하지않는다고 발표, 어째서?
7. 룸쌀롱에갔다는 이야기는 코갤에서 나온것, 기사사진은 기자가 룸쌀롱 사진을 찍은것뿐
텐프로?쩜오?루머임!가게앞cctv가 아니라 강남구청에서 설치해 놓은것
8. 분명히 목격자가 나타났음에도 언론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말한 경찰
강인이 조사받고 있는 경찰서는 예전에 범인은 풀려내주고 죄없는 사람만 3개월동안 가둬두고
CCTV는 sm측에서 먼저 조사 요청한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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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대방이 계속 쫓아다니면서 시비를 걸었다

→ 상대방쪽에서 먼저 시비를 걸었다.

2. 강인은 피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 먼저 폭행을 가한것이 아니며, 최대한 분란을 안만들도록 노력했다.

3. 약간의 몸싸움

→ 언론에서 보도한것처럼 무작정 폭력을 휘두른것이 아니다

→ 경찰측에서 강인씨가 방어차원에서 손을 올린것을 폭력으로 보았을 가능성이있다.

- 연예가 중계 방송에서 보면 경찰측에서 말하기를 직접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장면이 찍힌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치고받고 싸운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CCTV를 국과수에 의뢰한것도 크게 동작을 휘둘러 싸운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 보이지 않아서 였을수도 있죠.

따라서 사람들이 오해하는거처럼 무자비하게 폭력한것이 아니며 방어차원으로 올린손을 폭력으로 간주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또한 강인씨는 방어차원으로 했던것이라 폭력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셨을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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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21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CCTV 조사결과 강인이 폭행에 가담한 것이 인정됐지만 억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CCTV를 보니 상대방이 계속 강인을 쫓아다니며 시비를 걸더라.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화가 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강인은 피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그도 사람인지라 약간의 몸싸움을 벌였다"며 안타까워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분명히 연예가중계에선 강인씨폭력한행동이 보이질않는다고했는데 이건뭔가요?^^ 지금와서 폭력한행동이 CCTV에 잡혓단 말입니까? 브리핑에서는 없다고 했던 CCTV가 10여시간만에 확보되었다는 거 알고 계실 겁니다.
40억이나 투자한 논현동 관제센터에 CCTV 확보가 안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죠. 그리고 그 투자액만큼이나 성능은 말할 것도 없고, 유흥이 한창인 새벽 3시의 CCTV가.. 신변 확인이 어려워 국과수에 넘길 정도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국과수 얘기가 나오면서 결과 발표가 늦어졌고, 그동안 강인은 이미지는 추락할 대로 추락했고, 스케줄까지 취소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CCTV가 어쨌든 확보가 됐습니다. 곽 형사과장이 아닌 타 경찰이 연예가 중계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CCTV엔 강인의 폭력행사 장면이 없었고, 그래서 강인은 준무죄로 판결이 났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판독을 했다죠. 그래서 강인과 강인의 일행, 지나가다가 강인측에 가담했다는 행인, 길에서 가담한 2인, 김씨측 2인 총 7명의 혐의가 인정되었습니다.
그런데 브리핑에선 분명히 없다고 했던 목격자가 나왔습니다. 목격자는 실랑이 장면은 봤지만 강인의 폭행 장면은 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강인은 처음부터 폭행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번복한 적 없었고, 강인측에 가담했던 행인도 강인의 폭행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목격자에게 언론에 취재협조 하지 말 것을 종용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진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 강남경찰서측은 CCTV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은근히 궁금해 했던 여론에 찬물을 끼얹는군요.또한 상대측 주장도, 신변도 공개된 게 없다는 게 이상합니다. 강인에게 맞았다며 호소할 수도 있었을 텐데. 브리핑에도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건 도대체 뭐하자는건가요 물론잘못이없다는게아닙니다 그런데 이건좀너무하지않나요 정당방위와 폭행의 사이는어딘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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