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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우느라 고생한 시간들이 그렇게 전해달래.

레드 |2009.09.21 23:58
조회 213 |추천 0

또 한번만 내 주위에서 얼쩡대면,

 

그땐 정말 죽여 버리겠다고

너 지우느라 고생한 시간들이 그렇게 전해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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