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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Jamie |2009.09.22 01:06
조회 145 |추천 0

 

무엇을 위해 달려가는가.

무엇을 위해 헌신하는가.

무엇을 위해 순종하는가.

 

하나님 나라.

다시 오실 하나님 나라.

 

곧 오실 왕의 왕되시는 예수님.

나의 신랑되시는 예수님.

 

나를 온전히 사랑하시며 구원하신 예수님.

그분이 오실 길을 예비하는

세례 요한으로서의 삶을 선택한다.

 

그리고 그분의 불꽃같은 눈에 비치는

죽어가는 영혼들을 향해 외칠 것이다.

그들을 향한 주님의 긍휼과 사랑의 마음이

나에게 부어지기를 갈망한다.

 

세상사람들은 나에게 너무 많은 것들에 대한

희생을 그분께서 요구한다지만,

그분은 나를 위해 목숨을 아끼시지 않고

그 희생을 선택하셨다.

그분의 희생앞에 나의 수고는 비교 할 수 없다.

 

십자가 위에서의 그분이 느끼셨던 단절감과 외로움앞에

나의 외로움과 고립감은 비교 할 수 없다.

 

나는 그저 그분을 향한 열정과 갈망을 고백하는 것이다.

예수님 당신만을 갈망합니다 라고.

 

그분의 채우심.

그분의 격려.

그분의 사랑.

나는 감사하다.

 

하지만,

그분과 함께 하는 고난.

그분과 함께 하는 핍박.

그분과 함께 하는 환란.

나는 그것도 감사하다.

 

나는 하나님 나라를 더욱 구한다.

하나님 나라가 우리안에 임하셨지만,

왕의 왕되신 예수님께서 이 땅가운데 오셔서

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실 그날을 기대한다.

주님, 오시옵소서.

Come.

 

-General Jamie Augustin-

www.Kingdomworshi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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