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위해서..좀 고쳐봐라
변해라 인간아
애 새끼처럼..이중인간 글 쓰지말고
뻔히 보이는 쇼 하지말고
좀 변하라고
나이가 몇인데 그러고 살어
그러니까 애새끼라고 하지...
부끄러워야하지 않냐고
안그래?동거 낙태 이혼...거기에 원나잇에
거기에..왜 난 끄집고 들어가서
긴 연장선을 만들어서 쑥대밭을 만들어 놓는데
이럴려고.내 앞에나타나서 갖은 쇼를 했냐
내 아이디어는 죄다 가지고 가고
그러면서 한번도 나한테 고맙단 말도 안하고
더 욕하고
기만하고 외면하고
그러면서 쓰리고 힘들다고
니 지금 상황이 다 안다고
니 힘든거
그렇다면 너도 나 힘든거 알아줘야하잖아
우리 집안 까대지말고
내가 복잡하기에
무엇보다 내가 필요로 한게 무엇인지
알아줘야할꺼아냐
심심하면 까고싶냐
니 머릿속에는 선과 악이 공존하냐
그래서..
무참히 짓 밟고
넌 아냐 이런식이냐
정말 짜증나
니 무리들이잖아..
안그래.
너 속에서 티어나온것들
내가 뒷조사하고
너희들의 뒤를 캘때마다 기분이 좋은지 알어?
그리고 넌 욕먹는거 싫다고 하지
반성좀해봐라..
증말루
변한다는게 쉬운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니 인격을 통링시키는것은
우선이 되야하는거 아니냐고
사랑노래고 좋아하고 보고싶고.구구절절
나 그런거 몰라
아니 알고싶지도 않고
말이 되냐
말로는 주둥이로는..날 원한다고 하지만
넌 이혼녀랑 그짓도 하고
연락도 하고
세상에 친구로 지내는게 어디있어?
사람이 우습냐?
그럼서...좋아하는 감정은 우세하고.
몸만 그 사람이다
미친거지
고흐냐.ㅋㅋㅋ
쾌락에 빠져서 인생 종치고 싶어?
이렇게 저렇게 다 털렸으면 좀 변해.
널 위해서다
멍충아
엥간히 깝치고
사람 열받게 하지마.
알았냐
뻔한 개수작도 그만하고
날 보게 된다면 얼마나.....부끄러울까
부끄럽지도 않냐
하긴 대면해도 지랄하고
쌩까는게 니 주특기인데
과거 상처 그만 들먹여
누군 상처 없어?
나도 너 정도는아니지만.내막도 싶고 아픈사연도있어
하지만 그렇다고
너 처럼 비굴하게
두 다리.
양다리 두 랜선 하지는않어
너 2년전에 그짓했지.
내가 제일로 힘들때
ㅡㅡ
캐 죽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