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보기만 하고 직접쓰는건 처음이네요
제친구예기나 해볼까 합니다ㅋㅋㅋㅋ
제친구는 키가 159 정도로 정말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잇는 남자입니다.
예...남자치고 정말 작은 키지요 거기다가 입은 거칠어도 정말 순하고 누굴떄린다거나 그런건 한번도 없고 장난좋아하고 정말 착한 친구였죠...
이친구의 키가작아 생긴 에피소드입니다.
에피소드1
하루는 제친구가 길을 가다가 문방구나 슈퍼앞에 쪼그려 앉아서 하는게임 있지않습니까? 그 킹오브x이터 나 메탈x러그 이런걸 하고싶어서 쪼그려 앉아서 그걸 했답니다 ㅋ
그런데 초딩한 3~4학년 되보이는 아햏이 옆에 앉더랍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그초딩이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껒여 나 그거 할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당연히 얼탱이가 없죠 ㅋㅋㅋㅋ고딩인데 나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구는또 싸웠답니다 초딩이랑 ㅋㅋ
나 고딩이거등 꼬꼬마 생퀴야 ㅋㅋㅋㅋㅋ이러면서 ㅋㅋㅋ
교과서까지 보여줬데요 ㅋㅋㅋ그런데 그 초딩이 어디서 형껄 가져와서 구라치냐면서 또 싸웟따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내친구 불쌍합니다....
에피소드2
20살이 되고 당당하게 전단지 알바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전단지를 돌리고잇는데 어떤 할머니 분이 친구한태 오시더니
몇살이냐고 물어봤답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스무살이라고 햇는데도 안믿으신더랍니다 그할머니께서
그래서 민증을 보여주고싶었는데 마침 지갑을 두고 출근을해서 못보여 드렷는데
그할머니가 경찰에 신고를 하신겁니다 ㅋㅋㅋㅋㅋ 아동학대로 ㅋㅋㅋㅋㅋㅋ
20살인데 말이죠 ㅋㅋ키가작아서 얼라로 보인거죠 ㅋㅋㅋㅋ
그래서 경찰이 업주한태 가서 어떻게 된건지 물어 보고 ㅋㅋㅋㅋㅋ
제친구 주민을 조회하는걸로 잘 마무리됫는데..그 사장님 께서 이러면 곤란하다고
친구가..알바를 짤렸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3
이친구랑 같이 오랜만에 겜방에가서 열심히 게임을 했죠 ㅋㅋㅋ
화장실 간다고 갔다온 친구가 옆에서 씩씩 대더랍니다 ㅋㅋㅋㅋ
왜 그러냐고 물어 봣죠
그랫더니 화장실 앞에서 중딩들 몇명이 계단에 앉아서 친구를 보며
"야! 너 돈있냐?"
라며 삥을 뜯을라 했다는겁니다 ㅋㅋㅋ그래서 친구가 욕하면서 다시 겜방 안으로 들어온겁니다 ㅋㅋㅋㅋㅋ
중딩들 입장에선 어이가 없엇는지 겜방으로 찾아 들어 왔죠 ㅋㅋㅋ전 그걸 보고
일어 나서 그놈들 잡으러 친구옆에 대동하고 가니 그 중딩들 뭔가 잘못된걸 눈치를 챘는지 튀더군요.....
어찌나 빠른지 잡지는 못하고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4
제친구는 키가작아 신검에서 4급으로 공익 판정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훈련소 간다고해서 잘갓다와~했는데 3~4달간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전화해서 전화끊은상태? 인가 그런거라고하면서 말이죠 이생퀴뭐지 왜연락을 끊지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곤 몇주전 벌초하러 시골갔을떄 친구한태 전화가 오더군요
"야 너 뭐야 왜연락이 안되 핸드폰은 왜끊겨잇어?" 라고 물어봤죠
"어...나 현역이야...." 이라며 힘없이 말하더군요 ㅋㅋ
전 깜놀해서 어케 된건지 자초지종을 물어 봤습니다.
자초지종은 친구의 어머님께서 어떻게 연줄이 있으신지 어떤마술을 썻는지는 모르지만
제친구를 공익인 제친구를 306보충대에 꽂아 버린겁니다....현역으로.......
그래서 전 보충대에서 신검 다시하니까 어떻게 현역갔는지 이상해서 물어봣죠
"야 너 거기서 신검 받자나...? 키로 걸릴껀데?" 라고 물어 봣죠
그랬더니 친구가 "아..ㅅㅂ 제일중요한 키를 안제더라"라고 하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현역 의무병에 뽑힌 내친구 ㅋㅋㅋㅋㅋ
매딕으로 불린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놓고 보니 별로 재미는 없는것 같네요 맞춤법도 많이 틀린거 같고 두서도 없고..
내친구 매딕아 잘다녀와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