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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 앞에선 발열 검사? 대문 앞에선 클리즈 샤워!

12 |2009.09.22 15:45
조회 3,298 |추천 0

교문 앞에선 발열 검사? 대문 앞에선 클리즈 샤워!

 

 

요즘에는 등교 시마다 신종플루 발열검사를 하는 초, 중, 고등 학교가 많다고 해요.

 

전염병이 유행할 때처럼 특수한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체온을 측정해 봐서 열이 37.8도가 넘을 경우에는
입장을 불허하고 바로 집으로 돌려보내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한다고 합니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인데
요즘 저도 가족들을 집에 바로 들이지 않는답니다~

 

발열검사를 한다구요? 아니요! 감염 유무만을 확인하기 위한
소극적인 방법이 아닌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그 자리에서 살균하는 적극적인 방법~

 

바로 클리즈로 만든 살균 산소수를 분무기에 담아 칙칙 뿌려 주거든요~

 

 

 

 살균산소수는 클리즈로 만든 물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그냥 물이 아닌 뿌리기만 해도 살균이 되는 물이에요

 

살균산소수를 만드는 방법은 큰 보울에 물을 넣고 클리즈 모듈을 넣은 후 전원을 켜면
뿌옇게 변하면서 살균산소수가 되는데요

 

 

이 살균산소수의 위력은 1시간 이상 지속되므로
분무기나 통에 담아서 필요한 곳에 뿌려주면 된답니다.

 

 

 그래서 요즘 우리 집은 대문 앞에서 꼭 클리즈 샤워를 하는데요

 

신랑 퇴근 후에는 꼭 살균산소수를 옷에 뿌려주고
우리 아이와 함께 외출 하고 오면 유모차에도 뿌려줘요

 

이제는 버릇이 되서 아이들도 클리즈, 클리즈 한답니다.
집안이라고 안심하지 말고 모두 Please~ Cleaz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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