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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엠피쓰리 음악 크게 틀어놓고 듣다가.....

창피해! |2009.09.23 09:19
조회 3,426 |추천 18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20살 청년이에요

제가 어제 있던일이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당황스러워서 몇자 끄적여 볼게요...

 

제가 피시방 야간알바를 해서 붐비는 막차 버스를 타고 피시방에 갑니다

가는데 대략 30분 정도 걸려요

근데 엠피 음악을 크게 틀고 듣죠 뭐 그런거 있잔아요...음 돈많은 젋은이들 사람많은데서 좋은차타고 음악크게 틀고 다니는 뭐 그런기분 나름 내보겠다고...(가난해서...)ㅋㅋ

음악을 크케 틀고 듣고 있었어요...

여러 노래가 나왔죠...MAD!바다 누나 노래 참좋아요

그리고 바람꽃 예송이라는분이 부른거 아 슬퍼요...

그리고 여러가지음악들을 듣던중...

G.D의 하트 브레이커가 나왔어요..

저는 순식간에 볼륨을 줄였어요..저도 모르게..

요뫄 훠~여기서 볼륨을 줄였죠 정확히 얼굴이 빨게지더군요..

저는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톡커님들 제가 왜 그런거죠.,.? 무슨병인가요?.. 불안해 죽겠음 ㅠㅠ

진지한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아 그리고 지용이형!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헐~|2009.09.23 09:35
그건 개념있는 사람의 당연한 행동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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