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행에서 일한지 갖 2달댄 24살 여자입니다
오늘아침도 상쾌하게 네이트 톡으로 시작을 하였드랬죠
이런 저런 일을 하다가
어김없이 어떤 남자손님이 세금을 내시러 오셨더군요 '^'
그러면서 한마디를 던졌어요
손님:처음뵈는 얼굴이네요 . 새로오셨나봐요
나:네
(나름샤방한미소를^--------------^)
손님:채연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으시져?
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도중 거래는 끝났고 영수증을 건네고
갑자기 손을 내밀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정중하게 일어서서 내민손을 꼬옥 잡았드랬죠
근데 표정이 무척 당황스러운 표정과함께
아니요 .손말고 자좀빌려주세요![]()
손말고 자좀 빌려주세요 ![]()
손말고 자좀 빌려주세요 ![]()
손말고 자좀 빌려주세요 ![]()
아 정말 숨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나름 채연닮았다는 소리를 하셔서
순간 몇초사이에 제가 연예인이 됐다고 생각했나봐요
아아아아ㅏ아ㅏ아아아ㅏ아아ㅏ
그분 또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