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까지 씁니다.
수원에 있는 호텔웨딩홀.. 상호는 말못하겠고..
일 열심히 부려먹구서 돈을 안주더라구요...
달라고하면 몇일뒤에 주겠다 .. 그날 전화하면 또 돈이없다 몇일뒤에주겠다...
그러다가 도저히 안될꺼같에서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취업했는데..
취업하고나서 전화를했는데.. 그러게 왜 그만두고 나갔냐고 ... 참나.. 어이가없어서..
내발로 나간 직원은 돈 안줘도 되는거냐? 돈없다면서 웨딩홀 리모델링공사까지 하고있니?
괴씸해서 노동부에 고소했더니 참.. 사장은 안나오고 다른분이 나오신다고 하고..
이제 벌써 세달째되간다.. 몇천만원도 아니고 꼴랑 180만원이다..
니네리모델링 다 끝났잖아. 근대도 180만원이 없어? 참...
내돈 내가못받아서 신용불량자됐다.. 방에서 쫓겨나게생겼다...
살다가 정말 너네같은데는 처음봤다.. 근무하고있는 사람들은 월급다주고 나만 안준거니??
미래가 안보여서 나간건데 .. 그러게 왜나갔냐고? ...
정말 억울하고 답답해서 쓴다.. 이 글 보는 사람들은 절대로 거기 일할생각하지마시길...
사람가지고 노는거아니다.. 괴씸해서 어떡해든 받아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