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프란체스카 박희진 성대모사 했어요ㅋㅋ평가부탁ㅋ

은경이 |2009.09.23 13:46
조회 481 |추천 0

 

여러분들의 꿈은 무엇인가요??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성우를 꿈꿔왔죠.

만화를 보며 꿈을 키웠고

어렸던 그땐 정말 막연한 꿈, 그저 꿈일 뿐이었어요.ㅋㅋ

알아주는 성우가 된다는건 하늘의 별따기니까요~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에서야 꿈을 펼치려 하는건...

늙어서 주책인가요??

 

하지만 전 요새 너무 살맛난다구요~

대기업 모 회사에 자소서 쓴다고 똥줄 타는 친구들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제 삶은 자유로운 영혼같달까~?

 

아카데미 다닌지도 이제 6개월 정도 되가네요.

6개월 동안 저의 분신과도 같은 다이어리, 대본 그리고 mp3 플레이어~!!

  

 

 

 

 

 

 

 

처음엔 밖에서 녹음하고 대본보면서 감정이입하는게 부끄러웠는데

이젠 얼굴이 두꺼워져서 아무데서나 저러고 다닙니다.ㅋㅋ

mp3 음질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제 목소리 녹음한거 들으면 손발이 오글오글거려요 ㅋㅋ

콧바람 소리도 다들린다는..ㅎㅎ

 

 

 

 

 

 

어디선가 쭈그려 앉아 혼자 중얼 중얼 대고,

울었다 웃었다 광년이 짓 하는 사람있음 바로 접니다.ㅋㅋㅋ

 

프란체스카 박희진 성대모사 한거 함 올려봐요~ ㅋㅋ

나른한 날씨에 제 목소리 들으면 다들 잠이 확 깰꺼 같네요 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