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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 것 같잖아요.

Stunt_Lee... |2009.09.23 14:20
조회 44 |추천 0

요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터질 것 같았어요.

숨도 잘 안쉬어졌어요.

힘들었어요..

 

그런데..

아줌마 얼굴 보니까 숨도 잘쉬어지고

머리도 안아프고 외롭지도 않네요..

힘든 것도 잠시 잊혀지네요.

살 것 같아요 !

 

이거..아무 것도 아닌거에요 ?

 

- 아니....그러니까...저는...

 

마음 접으려고 했어요. 했는데 !

왜 이혼한다고 해서 사람맘 헷갈리게 만들어요 ?

 

 

혹시나 해서.. 미칠 것 같잖아요.

 

 

 

 

 

 

Stunt_Lee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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