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운대`에 이어 `내 사랑 내 곁에`로 연타석 1000만 배우에 도전하는 배우 하지원이 달콤한 사생활을 공개했다.
하이컷 13호 화보에서 하지원은 연기파 배우란 타이틀도 잠시 내려놓고 ‘Paparazzi Time - HA JIWON’이라는 타이틀로 자신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담았다.
커피 한 잔과 산책, 쇼핑과 운동 등 그녀가 좋아하지만 평소에 좀처럼 할 수 없던 소소한 일상들을 주제로 촬영을 진행해서일까? 이른 아침부터 늦게까지 이어진 촬영과 인터뷰에도 “너무 재밌어요”를 연발하며 연신 매력적인 반달웃음을 지어 보였다는 후문이다.
하지원의 일상이 담긴 화보는 현재 판매 중인 하이컷 13호에서 만날 수 있다. 화보 촬영 현장 동영상과 미공개화보는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