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아세요?
애 낳아버리면 정말 지독하게 나쁜놈이거나.
전혀 관계없는 도저히 두번다시 만나지 힘든 먼곳에 있는 사람아니면
거의 잡히게되어있져.
하지만...
처년가 애를 낳는다.. 임신을 했다...
님이 세상의 눈들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힘들겠죠? 아마 힘들꺼에요.
그럼 어쩌겠냐.. 애를 떼는 거죠. 수술..
수술하고나면 맘은 편하냐 아뇨 더 망가지져.
게다가 님 남친같은 나쁜넘의 애를 혼자가서 수술한다면 휴~
정말 괴로울꺼에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동물학적으로 피해보는건 여성이니 어쩔 수 없죠.
정말 님 자신을 위해서 수술 감행하세요
이세상 수모와 질타의 눈빛들을 모두 이겨낼 자신이 없다면 혼자서라도 이를 악물고가서
애를 지우고. 그다음에 복수를 하든.. 아니면 모두 잊고 잘살든..
결정하세요. 너무 무모해요. 그런 나쁜 남자를 어떻게 잡을까 고민한다는 것은 너무 무모해요.
혼자서 도저히 못가시겠다면..
남자한테 연락해서
니가 나랑 같이 안가주면... 이 애 낳아서.. 기를꺼다. 이렇게 협박하고
못믿으면 어쩔 수 없죠. 용기를 내서 그남자 부모님한테라도 알리던지.. 정말 나아서 안겨주던지.
용기를 내야해요. 떠난 사람을 잡으려면 용기가 필요하져.
남자를 잡기는 힘들 것 같네요.
저도 해봤지만.. 떠난 사람에게 매달지는 것만큼 지옥같은 생활은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