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겨울에 방문하고
1년반만에 찾은 블루빼빠!
여기서 블루빼빠는 청사포의 애칭이닷!ㅋ
나름 암호같은???ㅋ
청:블루
빼빠: 사포
예전에 뜻알고 수정이랑 어찌나 웃었든지.ㅋㅋ
벌써 7년전 일이다-_-;ㅋㅋㅋㅋㅋㅋ
무튼 광주로 연고지를 옮기면서
한번씩 생각나는 블루빼빠의 조개구이!
예전보다 더 알려져서
청사포의 조용함을 잃었지만....
그래두 좋다!!!
빨간등대 흰등대가 안간사이 생겨있었다.
사진에 못담아온게 아쉽!힝-
담번엔 꼭 찍어와야쥐~~^^
블루빼빠의 조개구이는 특별하다?
조개만 달랑 나오는게 아니라 저렇게 이것저것 넣어서 주신다!
마가린의 고소한 맛과 땡초의 매콤한 맛!
요기서 팁하나!
조개가 익기시작하면 은박지에 모아서
알맞은 크기로 잘라서 드시길!
개인적으로
가리비가 젤 쪼아!힛
가격은
소 25,000
중 30,000
대 35,000
두번째는 장어구이!!
장어를 구울땐 껍질부분 먼저 익히길!
안그럼 철판에 살코기가 달라붙어서 먹을게 줄어든다!ㅋ
역시나 적당히 익었다 생각되면
은박지에 모다서~ㅋㅋㅋㅋ 양념에 버무리면 된다!
처음 구워보는 사람들은 양념때문에
장어가 다 타버리기 때문에 요방법 강추!
장어의 하이라이트
꼬리!는
이날 찬밥신세;;;
넘 튼실해서 아무도 먹지 않으려했다.ㅋㅋ
아직까진 몸생각 하지 않는 우리.ㅋ
징그롸-_-;;;ㅋ
장어
소 25,000
중 30,000
대 35,000
맞나;;;;;대충 이정도.ㅋ
2009.06 청사포
T-77 ⓒ 유난
오랜만에 찾아간 청사포
우리의 추억이 담긴!
포차의 낭만을 느끼며
함께 나눈 이야기까지
못잊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