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대파 6 쪽 뿌리채, 사과1.5개, 양파2개, 마늘 한 10~15쪽, 소주한병, 미림, 물엿, 설탕, 사과, 생강, 간장150~200ml, 다싯물150~200ml
처음엔 1번사진 처럼 모든재료를 다 넣고 냄비에 끓여줍니다. 
간장과 물양을 적절히 맞추어야 맛이 사는거 같습니다.. 전 간장을 너무 넣어서 간장맛이 너무 강해요...
그리곤 중간불로 한시간정도 끓여줍니다. 재료양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시간을 줄이지만 대충 3번 사진처럼 많이 중탕이되면 줄입니다.
한번 식히고 난뒤... 채에 잘 걸러서 물만 받습니다. 그럼 4번처럼 소스만 잘 나옵니다.
제가 찾은 사이트엔 사과를 잘 으깨서 즙을 내면 좋다고 햇지만...
전 설겆이 할게 귀찮아 하지 않았습니다. -_-
음... 맛은 조금 단맛이 나는 간장처럼 되엇지만 처음한거 치곤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ㅋㅋㅋ
이걸로 윙이나 튀겨서 쪼려 먹어야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