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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어이없는일이에요-_ㅠ

에흉;; |2007.10.13 07:54
조회 219 |추천 0

안녕하세요... 전..21살여자입니다...;

얼마전.. 집에서컴퓨터겜하다가...낯3시에문을..뚝뚝하구..

띵똥소리때문에나가서요 근데문을조금열러줘서요.. 전난감해서

설문조사좀.. 하게다..집에잠만들어온다구애기를하더라구요....

안한다구 막해더니.. 두꺼운파일로문을막더라구요... 황당해저...

5분만..설문조사끝난다구해서...알게다구 해조.. 근데.. 1번부터 8번까지

질문이더라구요 몇가지..물어볼꺼있스면 적으라구해서.. 적어저..근데

이런말을 어머니는 성경책에 나와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저 이래저..

근데.. 1시간동안 어머니 성격책 애기듣고나보니.. 이상한교회인가 ?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_-; 근데.. 남자분이집에오신다구 그러더라구요

왜요? 해더니.. 머.. 몸이랑 얼굴 물 뿌린다구해서.-_-;아...; 거부할라구해는데

그아주마들이... 억지로 하시라구웃으면서..; 그래서 3분지나구 남자분이 오더라구요

화장실들어가서.. 전 앉자저.. 아멘하라구하시더라구요 쪽팔리구.. 얼굴은빨개지구;;

물뿌리더니 기쁜이 나쁘더라구요... 첨만나는데..물뿌리기는.. 좀  그래서.. 한.. 5시에가더니

담주에 오신다구해서.. 설마 안오게지.. 생각을해서..근데.. 목요일날.. 오신거에용

성격공부하게다구 안식이 어지고저지고.. 막하더니 뉴스 신문.. 다보여주더라구요

그아주마들 다니는 교회랑.. 미국에있는교회 다보여주고.. 설마.. 이거 가짜게지

이런생각해서요 -_-그거보고.. 솔직히 교회일요일날 마다 가느거 아니가요 ?

토요일은.. 예배 없던걸로 알구있는데.. 제가 교회를 11년다녀거든요 -_-

다녀을때.. 토요일 안식같은거 안배워구.. 뉴스같은거랑.. 그런거 없서거든요-_-

근데.. 그분들이.. 토요일날.. 아침..9시30분집에올테니깐.. 기다려 달라구하구..

도망갈수도없구.. 전화를 알려줘구 주민번호도 알려줘서요 ㅠㅠ 어떻게해요;

어디로 도망갈수없구 좀 답변좀..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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