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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

인생 |2026.06.03 22:31
조회 50 |추천 0
제 인생에는 행복이 없는거 같아요.. 어디서부터 잘못 됐는지.. 중학교때부터 인생이 잘못 된거 같아요.. 저는 중학교때 발음이 안 좋다는 이유로 한 무리한테 말을 걸었는데.. 무시 당하고.. 급식실에 혼자 가기 싫어서 화장실에 있었는데 그 제가 말걸었던 무리들이 화장실에 와서 제 발음 따라하고.. 막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여기 나 있는거 아니냐고 막 웃으면서 나가고.. 2년내내 혼자 다니고.. 반 애들도 다 저 싫어해서 화기해해 할때 제 말 무시하고.. 막 제가 병 걸린 애처럼 얼굴 인성 안 피고 짜증나는 말투로 대하고.. 단톡방 없는것도 기본이고.. 그리고 고등학교1학년때는 다니던 무리가 있었는데.. 새학기 지나고 2주후에.. 애들이 절 피하고 말을 무시해서 친했던 애한테 복도에서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왜 나를 피하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싫다고.. 다른 애들이랑 놀라고.. 그래서 또 혼자가 되고.. 언제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어떤 애 붙잡고 한번만 점심 같이 먹어달라고 울었는데.. 그 친구는 일주일정도만 같이먹고 저 은따 시킨 무리랑 같이 다니고 다른 무리에 친해 질라고 말도 걸었는데 다 무시 당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남들은 축제때 하하호호 웃으면서 학창시절 지낼때 저는 반에 혼자 남아서 책상에 누워있는게 생각이 나요.. 그리고 고2때도 다른애한테 말 걸었는데 무시 당하고.. 또 웃긴게 뭐냐면 제가 한 친구랑 친해지고 고2때 제말 무시했던 애가 친한척 하더라고요..심지어 대학교때는 제 과거까지 알고 있는 대학친구 믿은 친구한테도.. 손절 당했어요.. 다른애랑 친해지고나서.. 둘끼리만 지내는걸 눈치 체고는 있었어요.. 그리고 또 저번에는 제가 학창시절때 림들었던 일도 알고.. 오랫동안 연락한 이성이 있는데.. 제가 우을증이 너무 심해져서.. 톡 탈퇴한다고 했는데 먼저 연락이 안와서 제가 다시 복귀했는데.. 연락은 안 오고 제 인스타 스토리는 봐서 화가 나서.. 언팔 했고.. 연락을 다시 보냈는데.. 미안하다고.. 이제 연락 다시 안할거라고 딱딱하게 연락이 왔네요. 그 이성은 저를 신경 안쓰는거 같은데 저만 새벽마다 노래 들을때마다 생각나는데.. 이제 개 흔적도 모르고 소식도 잘 모르는데 개도 저도 비공계인데 염타나하고 제가 뭐를 잘못 했는지.. ㅈㄱ싶어요..너무 힘들어요ㅠㅠㅠ 그 이성한테도 많이 의지했고 자기 입으로 나를 믿으라고 했는데..탈퇴를 괜히 했나하고. 언팔 괜히 했나..도 생각이 들고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원도 갔는데 그 의사 쌤은 과거일 잃어버리라고 하고.. 근데 이게 과거일 잃어버리라고 해도 과거일이 계속 생각이 나고 새벽마다 울고.. 너무 힘드네요.. 언제는 중학교 친구를 만났는데 유일한 친구.. 그 친구는 고등학교때 재미있었다고 하고 중학교때도 친구 무리들이랑 논거 이야기 하는데.. 좀 씁슬해지네요.. 저는 그런게 없는데.. 비교하게 되고.. 남들은 미래 생각하고 배우자 만나고.. 학창시절도 잘 보내고.. 추억도 있는데저 은따 시킨애들은 아직까지 연락하면서 잘 지내는거 같은데 저는 20대 중반인데도 제 탓만 하고.. 그때 전학 가면 어떨까.. 과거 후회나하고.. 미래 생각은 안 하고 힘들어요ㅠㅠ 행복해지고 싶어요.. 남들은 다 즐겁게 사는데.. 제 인생은 복이 없나봐요ㅋㅋㅋ 맨날 후회하고나 있고..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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