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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소녀적 감성의 스타일 화보

운동형인간 |2009.09.26 12:42
조회 2,756 |추천 0

최근 정려원은 개인 미니홈피를 통해 LA로 여행을 다녀온 사진이 화제가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박물관도 다녀오고 ‘햄버거에 중독되었다’ 는 타이틀의 재미있는 사진 하나로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그녀의 일상의 모습은 언제나 이슈가 되곤 한다.

 

사실 그녀의 이번 LA여행은 패션매거진 보그걸(VOGUE GIRL)과 함께한 2009 FW의 가을 트렌드 화보를 위한 것이었다.

 

그녀는 현지의 40도가 넘는 늦더위로 지쳤을 법도 하지만 트렌드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답게 환상적인 가을무드를 미리 즐기며 촬영 내내 주변 스텝들을 즐겁게 했다.

 

이번 보그걸과 정려원이 함께한 스타일 화보는 여성복 “에린브리니에(Eryn brinie)”의 2009 F/W의 컬렉션 라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촬영의상을 그녀가 직접 고르고 소품을 준비하는 등 열정을 보여 ‘역시 정려원’ 이란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여성복 에린브리니에(Eryn brinie)의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 가을, 그 어느 때보다도 여성들의 스타일이 화려해지고 파워풀해지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시대를 초월해 페미닌하고 걸리쉬한 스타일은 언제나 여자들의 로망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정려원과 함께한 가을화보는 그녀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그 속에 잠재된 소녀적 감성이 결합하여 최고의 스타일화보가 완성된 것 같다.”고 전했다.

 

정려원과 함께한 가을화보는 보그걸(VOGUE girl)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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