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과일바구니가 잘 도착했는지 확인차 전화했는데
바구니도 과일 종류며 수량도 제가 주문한거랑은 달랐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배달한 사람의 인사말 입니다.
병원에 아파서 입원한 사람한테 과일바구니 배달하면서
"축하합니다."
뭘 축하한다는 거죠? 아파서 입원한 걸 축하한다니요
언제부터 병원에 입원하는 게 축하받을일이 된건지
그래서 이용후기에 실망의 글을 올렸더니 삭제 했더라구요
어째 이용후기에 별5개 밖에 없더라니 다 그런 이유가 있더라구요
혹 저같은 피해를 입지 않을지 걱정해서 올립니다.
플러워 펀드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비싼돈으로 과일바구니 선물하고 욕먹는 경우는 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