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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인데 부점장님한테 맞았습니다..

슈퍼개그맨 |2009.09.26 17:33
조회 321 |추천 0

9월25일 금요일 새벽시간 너무나큰충격이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4시정도로 기억함.

 

그날 나는 아주열심히 피곤하지만 내임무를 생각하며,

 

열심히 다시한번 강조 재강조하지만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쓰레기를 버리기위해

 

각종쓰레기들을 100L 짜리 쓰레기봉투에 넣고

 

테이핑을 한후 깔끔하게 정리를 해뒀다.

 

그리고 난뒤 다시 쓰레기통에 봉투를 씌우기 위해

 

봉투를 씌우는 도중

 

내가 실수로 봉투를 찢겼다.

 

이건 그냥써도되고

 

다시 봉투를 회수하고 다른봉투를 입히면되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런작은실수로 나의

 

정수리를 전문용어로 후려치신분이 계신다.

 

(난 아직도 나의 상사이기에 분이라는 존칭을 쓴다.)

 

나는 긍정적이니까)) 그분께서는 그날 어떤안좋았던일이 있어서,

 

폭발직전에 나의 작은실수로 터져버린듯 했다.

 

지금 나는 너무 머리가 아프고 후유증까지 생긴듯 하다.

 

한마디로 전설의럭키가이슈퍼개그맨신적인존재대한민국탑그외의 99개의 수식어는생략 하는 내가 맞았다.

 

지금 충격이 가시질 않는다 . 어떡하면 좋을지 나는..아직잘 모르겠다

 

이게 맞은후 후유증이 생긴 내 정수리의 모습이다.

 

 

머리가 계속 빠지고있다.

 

나를 옹호하라.

 

제싸이 다이어리에 있는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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