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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의 만행! 꼭읽어주세요 ㅠㅠ

ㅅㅂㅅㄲ |2009.09.27 19:57
조회 2,608 |추천 1

길어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리플도 달아주시면좋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고있던 고3 여학생입니다(한심..ㅋㅋㅋ)

최근에 제가 진짜 어이없던일을 겪어서 글로 한번 남겨보겠습니다.

평소에도 전 그선생님 마음에 별로 안들던 학생이었습니다.

그선생님 과목이 수학인데요 수학을 원래 엄청 못해서 서술0점은 기본이구요.

객관식은 다 찍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대놓고 선생님 무시하면서

자거나 딴짓한적 없구요^^.

이번주 목요일에(하도 어이가없어서 날짜까지 기억나네요)

친구들이 기숙사에 살고있기때문에

기숙사 쉬는시간을 틈타 기숙사로 몰래 잠입했습니다.

이때까진좋았죠 ㅋㅋ 지난번에도 안들킨적이 있었기때문에

근데 절 별로 좋아하지않는 같은 학년 남학생이

그걸보고 A 선생한테 일러바쳤나봅니다.

방송으로"3층 생활실에 기숙사 학생 아닌 학생은 내려오세요"라고 방송하더군요.

그래서 내려갔더니 뭐하러 갔냐고하길래 친구들 보러 그냥 잠시 올라갔다고했죠.

그러니까 A선생님이 혹시 기숙사에 도난사고가 일어나면 외부인이 의심을 받을 확률이 크니까 다시는 들어오지마라고 경고를 주시고 그냥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네 감사합니다" 하고 면학실로가서 공부를했죠.

하지만 그날저녁 우산이 교실에 있어서 교실문을 열려고 학급일지를 가지러 교무실에

갔습니다. 2반 선생님께서 절 부르시더군요. 그래서 전 무슨일인가 싶어서 얘기를

들어보니 그짧은 1시간 안에 A선생이 일러 받친듯 합니다.(이새낀 거의 내시수준)

그리고 그다음날, 체육시간이라 운동화를 갈아신으려고 면학실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B선생이 감히 주제에 날 부르더군요?ㅋㅋ 뭔가싶어서갔더니

역시나 또 기숙사 얘기더군요.

 

B선생: 니어제 기숙사 들어갔었다며?

나: 네...(솔직히 제가 잘못한것도있고해서 꼬리 내렸습니다.)

B선생: 뭐하러 들어갔니?

나: 그냥요..친구들잠시 만나러...

B선생: 들어간 목적이뭐야?(조카 띠껍게 내가 절도하러 들어간애처럼 몰아세우더군요)

나:그냥요..친구들만나러요..

B선생:왜들어갔냐고 ?

똑같은 대답이 나올 말을 한 3~4번 똑같이 묻더군요. 그래서 전 저를 혼내키는건줄알고

열중쉬어 자세로 고개숙이고 가만히 듣고만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답안하나" 이 한마디 하시더니 그말 끝나기 30초도 안지나서

한손으로 담배피고 다른손으로 제머릴 치시더군요^^ 내참 어이가없어서ㅋㅋ

주위에 지나가는 애들 다보고있었구요. 3,2층에서 1,2학년들이 봤을지도 모르죠.

순간 너무 화가나서 (평소에도 누가 갑자기 저런식으로 때리는거 못참습니다.)

"왜때리는데요!!!!!" 하고 고함을쳤죠 저도 성질 더럽거든요.

한대 맞고난뒤부터 저도 빡돌았습니다. 저말듣고 머리 한대 더치려고하길래

제가 손으로 탁 쳐버렸습니다. 지도 좀 어리둥절 해하더군요.

솔직히 억울해서 눈물 한두방울 흘리고 손으로 닦으면서 주먹쥐고 꼴아보고있었죠.

저도 한방 먹이고 싶었지만 꼴에 또 지가 선생이라서 한방먹이면 제가 불리해질것

같아서 가만히 참았습니다. 제가 소리치는거 듣고 구경하고싶은 A선생이 담배피는척 하면서 은근히 나오더라구요(애들한테 들어본결과 항상 지가 일러놓고 그일을 구경한답디다. 나이아깝다 이새끼야 내시같은새끼 ㅋㅋ)

그선생도 살짝 꼴아봐주고 일단 B선생을 최대한 꼴아봤습니다.

솔직히 제가 개념도 좀 없다는거 지도 아는 사실이니까 제가 지 손을 친 순간 부터

좀만 더 건들면 지가 맞겠다 싶었겠죠.(솔직히 좀더 건들였으면 지는 성기됬습니다)

그다음부터 대화입니다.

나:왜떄리는데요?

B선생:니가 대답안했잖아.

나: 선생님이 혼내는건줄 알고 대답안했는데요

B선생: 그건 어디까지나 니생각이지

B선생:내가 대답하라고말했지?

나: 생각안나는데요(솔직히 제가 벙쪄있을때 한말이고, 딱한번 아주작게말했습니다)

B선생:니가 불리하면 생각안나지?

B선생:너희가 좋아하는 법적으로해볼까?

나: 저 법적으로하는거 좋아한다고 말한적도없고 법적이라는 단어 한번도 

     말하면서 지금 말한적없는데요?

B선생:내가 니 매를 댄게 억울하나?

솔직히 손으로 지 씅난다고 순간 화를 못참아서 때린게 매입니까?ㅋㅋ 신발 성기같아서

나:선생님이 금방 하신건 매가 아니라 손찌검인데요

B선생:뭐?

나: 선생님이 금방 하신거 매가 아지라 손찌검이라고요

B선생:그럼 니가 잘못안했나?

나:잘못하긴했는데 다보는 앞에서 선생님한테 맞을정도로 잘못한건 아닌데요?

B선생:그래서 니가 잘못한거 아니가?

나: 선생님한테 손찌검 당할정도로 잘못한거 아니라고요.

B선생:그럼 매들고올까?

나: 금방 맞았는데 또 뭘맞아요?

B선생:규정대로 해볼까?

아무말안했습니다.

B선생:그러니까 법적으로해볼까~~~ (기숙사들어갔던게 가택침입이라고하더군욬ㅋ)

나:법적으로 해보자고 말안했다고요

B선생:니하나가 들어가서 그러는건괜찮은데 전교생이 자꾸 기숙사 들락 날락 해봐

        기숙사가 어떻게되나

B선생:기숙사에서 물건 없어진거 다 니 책임으로 돌릴까?

나:......(솔직히 어이없었습니다)

B선생:니가 다책임질래? 분실사고?

나: 아니요 . 내가 왜요

자꾸 저런식으로 분실사고 저한테 떠넘기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다가 대답안하니까 그냥 가라고 합디다.

반쯤 죽여 놓을라다가 봐줬습니다.

제가 여학생이긴 하지만 키는 175니까 얘보다 훨씬 크고요.

얘하나 패죽여 놓을만큼은 싸움합니다. 아무리남자라지만

이새끼는 성기밥같애서 얼굴 병신 만들수 잇겠더라구요.

 

솔직히 기숙사에 들어간게 저뿐이면 말을 안해요.

지딸은 2학년입니다. 기숙사 허구한날 들어가구요.

기숙사끼리 파티라도 있다싶으면 나도맛있는거!!!!!!!!!!!!!!!!!하면서

밖에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들어갑니다. 지아빠가 기숙사 총책임자니까요.

그럴떄는 아무말안합니다. 또 저선생 반이 4반이거든요. 우리반 기숙사 애들

말들어보니까 4반은 허구헌날 거기가서 공부하고 심심하면 들어가고 한다더라고요.

분실책임저한테 떠넘기는거 얼마전에 기숙사살고있고,또 기숙사 나온애들한테

말했더니 자기 PMP잃어 버렸을때도 대충 방송 몇번해주고 넘어가고 따로 보상해주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는데, 지도 똑바로 책임못지는일을 왜 니한테 떠넘길라고 그러는지

어이가없다면서 그러더라구요ㅋㅋㅋ 그쌤 공과사를 구분못합니다.

2학년수학시간 일을 들어보니 개어이없음 ㅋㅋㅋㅋ

지딸이랑 농담따먹기 한답디다. 그렇다고 지자식이 올바로 되있는것도 아니에요.

지아빠랑 쫌 친하다 싶은 젊은선생님들 엉덩이때리는 개념털린짓은 잘합니다.

버릇없는행동 제일잘하고요. 교무실에서 그래도 선생님인데 아빠라고 부르데요?ㅋㅋ

지딸이 우리학년 지나가는데 그래도 선배니까 서로 조금씩 비켜주고 해야되잖아요

어깨 일부러 힘주고 부딪혀서 우리학년애가 신발 하니까, "뭐?"라고 지가 대답하드랍니다. 그래서 니이름뭔데하니까. 우리아빠 B선생이니까 그샘한테 가서물어봐

이지랄 하고 앉아있다대요 ㅋㅋㅋ 그래서 그일때문에 화장실에서 애들이만나서 걔옆에서 걔욕을 좀 했더니 지아빠한테가서 일러줘서 지아빠가 걔들 불러서

"너희들 우리딸욕하지마라" 이짓거리 합니다 학교에서 ㅋㅋ

솔직히 제가 잘못한건 잘못했습니다.

다른애들 다들어가는데도 제가 들어갔으면 잘못한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제가 잘했다는건아닙니다. 하지만 선생님도 잘한건 없다고봅니다.

분실사고 증거없이 나한테 떠넘기려했던거, 지 분에 못이겨서 손으로 떄린거

솔직히 맞을때 제가 맞을만한 잘못한이유 말해주면서 정당하게 매를대면

저도 매댄거에 대해서 인정합니다 처벌받은거라 생각하고요.

손으로 그자리에서 맞은건 아니라고보거든요? 평소에 저싫어하는거 티 팍팍냅니다.

전교 학생에게 다 물어봐도. 전 절도랑은 아예 관계없는 학생이구요.

절도 의심받을짓도  한번 한적없는 학생입니다. 다른선생님들도 아시구요.

이번기회 잘걸렸다 싶어서 때렸겠죠. 글에 선생이라고 쓴건 선생님이라고 불러줄 가치가없는 선생나부랭이 같은 인간이라 선생이라 적었습니다.

맘같아선 교육청에 글올리고 싶지만 사립학교라 선생님 처벌도 안받을것같고

그래서 그냥 속으로 삭이고 넘어갑니다.

 

 

이거 정말 제 모든걸 걸고 거짓말아니구요.

시골에 있는 사립학교라 가능한일입니다.

솔직히 교육청 신고한대봤자 저만 이상한사람

되는거구요. 이선생님 처벌 받아봤자 별거아닐겁니다

자기한테 아무해도안가는 ㅋㅋㅋ

그래서 졸업하구나면 자기 집 주차장에찾아가서

차유리 다 깨놓으려구요 분이안풀려서

특히 뒷유리요 ^^ 열판이 지나가서 그 유리 가는데는

돈이 좀많이 든다더군요.

뭐 이게 정 시끄러우면 열쇠로 차 돌아가면서 한바퀴 빙 그어주게요 ^^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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