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비행기라 마지막으로 자전거 렌트해서 센트럴 파크 돌려고 아침에 나왔는데
카메라랑 장비들이 있고 무슨 촬영을 하는거 같았다. 가보니 CSI NY!
촬영중은 아니었고 장비 설치하고 위치 잡고 리허설 중이었다.
실제 촬영하는거까지 보고싶었는데 시간도 없고 계속 연습만하고 시작을 안해서
걍 포기하고 센트럴 파크로 갔다.
센트럴 파크 입구 옆,
콜럼버스 서클 - 브로드웨이, 센트럴 파크 W, 센트럴 파크 S, 8번가가 만나는 지점
센트럴 파크 입구
주말 아침이라 그런지 운동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분수대 옆에 저렇게 가만히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무서워요..
The Lake
Strawberry Fields - 이 곳은 비틀즈 멤버였던 존 레논을 추모하기 위한 곳
센트럴 파크 W & 72번가에 살았던 존 레논이 이 곳에 자주 왔다고 한다.
Jaqueline Kennedy Onassis Reservoir - 센트럴 파크에서 가장 큰 호수
The Great Lawn - 제일 넓은 잔디밭
센트럴 파크 정말 넓다! 중간에 길도 잃어버리고 헤매다가 겨우 큰길로 나와서 벼륙시장 구경을 갔다.
주말에만 열리는 Hell's Kitchen Flea Market
옷, 악세사리, 신발, 가방부터 중고 골동품까지 다양한 것들이 많다.
타임스퀘어 근처에도 주말에 시장이 열린다. 여긴 먹거리랑 악세사리, 그림, 사진, NY 기념품들이 많다.
이렇게 쭉 둘러보고 숙소로 가서 짐 챙겨 셔틀 타고 공항으로 갔다. 이제 다시 돌아가야지...
오기 전에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했는데 별탈 없이 무사히 다녀와서 넘 뿌듯하다.
Goodbye New Y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