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체, 순수한 듯 당돌한 꼬마의, 왠지 모를 자조 섞인 이야기에
처음에는 어이없는 헛웃음이 나오다가, 이야기가 진행 될 수록 어찌보면 잔인하고,
다소 무섭기까지한.. 카툰.
글쎄,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콩가루 집안이라고 하기엔 왠지 모를 쓴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저것이 우리 사회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기 때문이 아닐까.
마지막 흑백 컷에, 이상할 정도로 가슴이 아리다.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체, 순수한 듯 당돌한 꼬마의, 왠지 모를 자조 섞인 이야기에
처음에는 어이없는 헛웃음이 나오다가, 이야기가 진행 될 수록 어찌보면 잔인하고,
다소 무섭기까지한.. 카툰.
글쎄,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콩가루 집안이라고 하기엔 왠지 모를 쓴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저것이 우리 사회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기 때문이 아닐까.
마지막 흑백 컷에, 이상할 정도로 가슴이 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