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등을보다가 이런글이 댓글로 되어있길래
판에 한번 올려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많아도 5분정도 시간내주셔서 서명해주세요,
한아이의 인생을 망가트린놈의 형벌이 고작12년이라니,
아이부모의 마음은 찢어질것입니다.
사진퍼온곳입니다.↓
이내용은 한기사의 베플이된 댓글에서 퍼온것입니다.
서명 사이트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인터뷰내용
아저씨가 너 교회 다니니 묻더래요. 그래서 아니라고 그러니까 입을 막고 번쩍 안고 건물 1층현관으로 들어간 거에요. 바지를 내리라고 시키더래요. 그래서 나는 못한다, 못한다 그러니까 주먹으로 얼굴을 그냥 사정없이 때린거죠. 그리고서는 목을 조르고 화장실 변기에다가 몇번을 밀쳤나봐요 내 생각엔 밀어 냈겠죠. 그충격에 애가 말을 하려 해도 말이 안나오더래요. 목을 졸라 애가 실신한 상태에서 그 뒤에는 어떻게 됐는지 자기도 모르는 겁니다. (때리고 목졸라 실신 상태에 강간함)
7시간인가 8시간인가 수술을 했어요. 대수술 했죠. 그래서 지금 현재 대장에서 항문까지 없어요.
늘어져 내려온게 항문이고 여자 생식기가 다 찢어져서 살이 헤져서 대장이 쏟아져 나온거예요. 그래서 소장끝을 잘라서 배꼽 옆으로 뽑아내고 나머지는 직장이니, 대장이니 없어요. 항문도 다 떨어져 나가버렸어요. 여자 생식기가 80%훼손돼서 없어요.
진단서의 내용: 성폭력으로 추정되는 완력에 의해 항문 및 회음부 파열. 직장 및 전대장 파열. 질파열등.....(중략) 2008년 12월 11일 전대장 절제술 및 영구적 회장루 조성술 질성형술 회음부 등을 시행 하였으며 .....(생략)
정말 치가 떨립니다..
이딴 새.끼는 정말 거세는 물론이며 밥도 주지말고 1평도 안되는 공간에서 썩어문드러지게 해야합니다.
초범도 아니고, 재범을 사법부에서는 만취상태를 감안해 12년형을 주었는데도 이 미친 늙은이(57살)은 12년형이 너무 무겁다고, 현재 항소를 한 상태입니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