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코앞이니 당연히 일은 손에 잡히질 않고
어딘가 한번 진득하니 바람좀 쐬고 오려고 계획중에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몽산포가 보이네요
한참 읽어 내려가다가 제가 좋아하는 조개...
그것도 맛조개 ....오오옷 !!!
띠용~~~
케찹통에 굵은소금 곱게 빻아서 두통+장갑+장화또는 편한 신발만 있으면
한시간에 한바가지는 잡습니다.
요즘 물때가 아침일찍과 저녁 해진후 이기 때문에
일출도 볼겸 새벽녘에 출발해서 두어바가지 잡아올까 합니다...
아 근데 거긴 서해안이지...
일출은 못보겠네요
다녀와서 맛조개구이 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