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소설
제목 : 한남자 이야기...
지극히 평범했던 한남자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10년전 어느날, 한남자의 나이가 20살이 되던해에
일입니다.
한남자는 재수끝에 사관학교를 들어가게되었습니다.
한남자는 남자로써 이세상에 태어나 무엇인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목숨받쳐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는 한나라의 건강한 청년이였습니다.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있던중,
한남자는 친한동기 혈육과도 같은 친구3명과 같이
2학년을 마치고 3학년이 되던해에
특수부대 장교로 진로를 정했습니다.
그후 3학년 4학년 2년동안
한남자의 친구들은 udt/seal훈련부터
ssu훈련, udu특수훈련을 모두 마치고,
그다음에 해군 특수부대에 장교로 임관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한남자와 친구들은
2학년을 마치고 학교를 재적된상태로
신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특수부대 특성상, 나라의 위급상황시와
특수한 작전임무를 수행하는 군인이라
모든 신분이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한남자가 아닌 한남자로 살아야했습니다.
하지만 한남자는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애국심이 투철하여, 가족들 친구들이
모두 자기자신에 대해 모르고,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몰라도 상관없었습니다.
국가를 위해 선량한 국민을 위해
희생봉사하는 것이였으니까여...
영화같은 삶을 한남자와 친구3명은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던중 작전임무 수행중에 친구한명을
잃게되었고, 연이은 작전임무 실패로
더이상 군생활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민간인신분으로 돌아가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얼토당토않는 죄명과
처벌을 받게되었고.
그렇게 한남자와 남은 친구2명은 군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도 주의사람들도 한남자가
무슨일때문에 이렇게되고 무슨일을
했던 사람인지 몰랐기때문에
단순히 보여지고 듣게되는 상황과 말로
한남자를 질책하고 욕을하고 손가락질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남자는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모든것이 보여지는것이 전부가 아니라
아무리 말을해도
그말들은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올뿐,
비아냥거리는 말로 손가락질 받을뿐이였습니다.
영화찍냐는둥, 장난하냐는둥, 정신못차렸냐는둥...
게다가 남은친구 2명과도 결별을 해야했습니다.
이런상황에 이 한남자는 입을 다물게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어느 누구에게도
아무말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사관학교졸업후, 의무복무기간5년을 채우지 못한 한남자는
다시 군대를 가야하는 상황이 되었고,
허리를 다치고 민간인신분에 문제가 있어
대체복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이것이 한남자가 사회와 맞다은 처음입니다.
한남자는 모든걸 자포자기하고
성공할생각을 하였습니다.
불우하고 억울하고 선량한 사람들을 위해
희생봉사하는 세계최고인류의 변호가사
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국제변호사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틈틈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한남자는 어느 한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한남자는 자신의 처지를 주제를 그 어느누구보다 잘알았기때문입니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동안 그 한여자를 짝사랑한 한남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한여자를 너무 사랑하게 되어버린겁니다.
술을 마시며 눈물을 흘르며 잊으려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용기를 내어 한남자는 한여자에게 고백을했던, 그렇게 힘들게 한여자는 한남자의
마음을 받아주었습니다.
한남자는 세상을 다얻은것처럼 너무 행복했고.
무엇이든 다 할수있을것같은 자신감도 생기면서
희망이라는것이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남자는 한여자에게 자신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믿기가 쉽지않았고, 마음의 문을 열기가
쉽지않았기때문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한남자는 한여자를 믿게되었고, 결혼까지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중, 한남자는 대체복무를 마치고,
직장을 다니기시작했습니다.
모든것이 잘되고있었는데,
한남자가 직장을 다니면서 알게된 사람들로부터
부동산시행이며 부동산투자를 하게되었고
그것이 사기를 당하고, 망하면서 결혼준비를
하려고했던 돈과 그동안 알게모르고 모아두었던 돈을 모두 날리게 되었고,
더이상 결혼을 할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조폭들의 협박과, 아무리 법적조치를 취해서
전혀 상황이 달라지지 않고,
돈을 받을길도, 누구에게 하소연할길도 없었습니다.
이러는동안 한남자는 한여자에게 거짓말을하고 둘러대기만 했고, 결국 결혼며칠전에 죽는다는 유서와함께 나와버렸습니다.
그렇게 죽는다고 나와선 죽지도 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한여자와 한여자의 가족에게 너무나 큰
슬픔과 상처를 주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남자에 대한 말도안되는 소문들이
떠돌아다니게 되었고,
나중에 알고보니, 이말들이
전부 한남자의 가족들에게서 나온 말들이였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었던것이,
가족들은 한남자가 과거에 어떤일을 한줄은 모르고
사관학교를 그만두고 나와서, 나쁜짓을하다가
처벌을 받은것으로 알고있었기에
자연스레, 이번에도 또 그런가보다 정신못차였다 생각하면서 별에별 이야기를
한여자의가족들에게 다하게된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한남자를 한여자가 끝까지 믿어주고있기때문입니다.
어떻게든 한남자는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싶었습니다.
문제의 해결방법은 가장 우선이 돈을 받는것이였습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한여자가 경제적인 부담을
모두 지는바람에,
그리고 한남자의 거짓말로 인해
한여자는 잊혀질수없는 너무나 큰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고있으니까여...
한남자는 어떻게든 돈을 받아내려고
여기저기 쫓아디니고 다녔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좌절하고 정말 죽으려고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뛰어내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자꾸 한여자의 우는모습이 떠올라
이대로 죽으면 한여자가 더 힘들어할것이
뻔했기때문에
한여자의 고통을 상처를 덜어주고 난다음
죽으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아직도 한남자는 여기저기 거지취급당하면서도
끝까지 사람들을 찾아내어 돈을받아내려고 하고있습니다.
어떻게든 받아내서 한여자의
고통을 덜어주고싶었습니다.
주위사람들이 아무리 한남자를 욕하고 이해해주려하지 않았지만,
한여자는 끝까지 모든사람들이 나쁜놈이라
하는 그상황에서도 한남자를 믿어주었습니다.
그래서 한남자는 결심했습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한여자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겠다고
이 한목숨받쳐, 한여자의 고통을 덜어주겠다고
하지만, 상황은 풀리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남자는 끝까지 끝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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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이야기는 어떻게 될까여?
여러분이 이 다음이야기를 한번 생각하셔서
작성하셔서, 완성된 하나의
소설을 만들어주세여....
악플은 달지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