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영이에게 아픔을 준 사람 형량을 줄여주세요

8살난  어린아이를  ..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학교 앞 떡복기 한접시에 행복해 하고 오락실에서 오락 할 백원짜리 몇개만

있어도  세상 모두 가진듯  순수할 나이 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어여쁜 애기를

자기 친손주 뻘 되는 애기를 그렇게 무참하게 성폭행을 하고

그다음은  완전 성고문입니다 .

변기 뚫는것으로 성고문을 하여  그 어린애기가  장기가 80퍼센트나

손상이 되어 더이상 영구 복구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사진들 보셨나요   옆구리 대 소변을 받아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이야 아직  무섭기만 하고 아프기만 하고  할 나이지만

곧  커가며 친구들도 사귀고  사춘기도 겪으며 이쁜사랑도 하고

한사람의 아내  어떤이의 어머니로 살아가야 할 인생이 무너져 버린겁니다

 

과연 커가면서 겪을 고통은 더더욱 크다 할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이 파렴치한   닭 사료 분쇄기에 갈아벌어야 할 놈은

12년 형을 받고    억울하다며  술에 만취하여 벌어진일이라며 항소를

하였고   결국 대법원에서도 12년형을 다시 확정지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한 어린 아가는 앞으로 몇십년을 아픔속에 살아가야하는데

겨우 12년이라니요.. 

말도 안됩니다..

 

저도 곧 30이 되고  곧 가장이 되고 듬직한 아들이 될지 어여쁜 딸이 될지

모를 아이들을 보며 살고 싶은  청년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아이를 낳고  걱정없이 살수 있을까요.

결국 감방에서 몇년 지내다 나와선 다시 술을 마시면 다시 욕정이 끓으면

또 한사람의 피해자가 생길텐데요.

 

정말 제 맘같아서는 저사람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살인미수입니다 

 

제가 만약 판사였다면   저사람을 판결할 권리가 있다면

9시 뉴스에  사형집행 영상을  보도하도록 해버리고 싶습니다

본보기를 단단히 보여  널리 경종을 울리고  다시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저런 사람이  발 붙일수없도록 .

 

12년 살게 해주지 마세요 .

12년동안이나 아픈것 보살핌 받으며 편안하게 살 가치가 없는 동물입니다

그냥 형량을 줄여 ..  사형시켜주세요.

그리고  본보기를 보여 널리 알려주세요

 

더이상 우리 순수하고 웃으며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살아가야할

우리의 아이들에게  아픔이 생기지 않도록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