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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햇던 시절,,,,,

안녕하세요 전  브라질유학을다녀왓습니다 (한국온지는9달됫지만  갑자기 억울해서ㅠ)

 

전 초등학교  졸없하자말자  브라질에 유학을갓습니다

비행기를타고 물건너 산건너  다른나라를 건너

브라질에 도착하엿습니다  차로  2시간을타고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풀고 씻고 하루를  그렇게 보냇습니다

그런데  내일 지나니  선배3명이 잇었습니다..........

전  한국에서  숙소생활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  한국  선배들이 처음 봣는데   몇살이냐 어디서왓냐??

물어봐서  전  어디서왓고  이제중1입니다  이렇게 말하고나서

한3일  지낫을까요??   슬슬  심부름을  시키더군요

이거쫌  손빨래쫌 해줄래??   처음이라  무심코 네 하곤 손빨래를 햇습니다

그로부터  심부름이 많아지더라고요  뭐가져와라 이거가져와라

심지어는  자기 발밑에잇는거까지 시키더군요 

그런후  점차점차 시간이지나가더군요 ..

한번은  이런적이잇습니다  선배가 사고쳐놓고  제가햇다고

거짓을 말하라고햇습니다

엄청 억울햇습니다 ,,,, 관리자 선생님 한테 욕먹고 꿀밤맞고

..................

선생님이가시자  잘햇다고  먹을꺼를 주더군요 ㅡㅡ

그리고  고맙다며  잘해준다고햇습니다  그로부터2일후

원상태로 생활이 돌아왓습니다  

시간이지나고 지나  이제 1년차 한국을 갓다가 다시

브라질로 왓습니다  

오자마자 형들이 절반기더군요 ㅗ

그래서  어  형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물오보니깐  심부름 실킬얘가 없어서  허전햇다고 하던군요 ㅗ

 

그냥  웃음으로 넘겻죠  근데  하루밤이 흘럿습니다 .....

아침부터 저를 깨우더군요    깨운이유는  식당가서

빵이랑  우유를 가져와라고  깨운것이엿습니당,,,ㅡㅡ

그래서 짜증나는 얼굴로 일어나니깐 

갑자기  띄꺼워??  이러는것입니다 

제가  아  아뇨 눈이  안떠져서요 ,,

이러니깐

다짜고짜  욕을  하면서  저를 때리는것이엿습니다   ㅅㅂ

내가  뭘잘못햇냐고 물으니깐  또  대드냐면서 

또  때리는겁니다  ...

전  너무  억울해서  울었습니다

그로부터    선배가  한국에서  노트북을 사왓더군요

근데  그목적은   그선배가  리니지라는 게임 중독이엿습니다

낮에는  운동도  안하고  내내  게임만 하고  놀기만햇습니다

 

한번은  선생님이오시면  운동하는척하곤  그랫습니다

한새벽 1시쯤됫을까요   저를 막깨우는겁니다

그래서   왜요??  이렇게 물으니깐

나잠깐만  잘테니깐  게임쫌 하고잇으라는겁니다

아   졸려죽껫는데 ㅜㅜ   그러자  게임방법을  가르쳐주고

3시간후에 깨우라고   침대에 눕더군요 ,,,,,,,,

그라고 3시간뒤   형 일어나세요 

하니깐  쫌만쫌만  하는게 날이세고나서 새벽7시에 일어나

게임을 하던군요  전 그때  아침운동이잇었어요

잠을못자서  비몽사몽한데  코치는 똑바로하라고

욕하죠  또 밤마다 게임해야될생각에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ㅠㅠ

  밤이되엇습니다  여김없이 깨우더군요 

제가 이랫습니다 오늘 하룻밤만  자겟다고 하니깐

저보고 일어나라고하더군요  일어낫습니다

갑자기  대가리박어!  어러는것입니다 ,,,,

무슨잘못을 햇다고 ㅡㅡ

대가리를 1시간박고 깍지를끼라는겁니다......

끼고 30분잇엇습니다 

그러자  선배가  이제 정신차렷냐? 

네  .............

게임해  하고  자더군요 ,,,,,,,,,,,,,,,,,,

그래서  게임을하다가 죽엇습니다 

그러자  아침에 일어나 저를 막때리더군요 ㅜㅜ

저는  엄청  서러웟어요  지가하면 될꺼까지고 꼭저를 시켜야....

그리고나서부터 한달뒤  저는  거의맨날  맞고 자랏습니다

광목으로  빠따를 때리질않나  ㅜㅜ   엉덩이는 퉁퉁붙고 ㅜ

전  부모님 생각이 나더군요  이렇게 한삶이 2년지나가더군요

이제 3년차    이제  게임도 안하고 좋앗습니다 (맞는것만 빼고 )

한  한달  편하게갓을까요 ...

이번에는 자기홈피방문자수를  올리라는것임니다 ㅡㅡ(뭐임)

그래서  하루에 300번씩  왓다갓다를  3달정도 하엿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든어택에 눈을떳더군요 ,

이제는 어뷰를 하라고 하는것입니다 ,,,,  젠장

하루에 30000만원......씩  헐..

그걸  4개월동안햇습니다

가끔가다가  졸고 그래서  몇번  못한적이잇습니다

대가리박고 깍지끼고  빠따맞고  축구화로 맞고 ㅜㅜ

이렇게 하다가 3년이  흘럿습니다  눈물겨운 3년

한국에오니깐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라구요

바로  9월28일

방명록에  이름:땡땡땡 

문근아  내가 브라질에서 잘 못해준거같다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

그러지못한 내가미안하다

언제 한번만나서  맛잇는거 사줄께 미안하다

 

 

이렇게 온것입니다 ㅡㅡ 

이미 엎질러진물을   다시 채울수없습니다 ......

그래서 제가  홈피 대문에 

브라질관련된 세끼  출입금지라고 하니깐  답장이 안오더군요

ㅜㅜ

하~  다시 생각만하면 ,,,  악몽입니다 ㅜㅜ

이상입니다  ,,, 

 

일촌  신청하세욤 ㅋㅋ  네이트온 kimmik62@yahoo.co.kr네이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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