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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선봅니다..-_-;;;

거친 |2009.10.01 18:56
조회 295 |추천 0

6번째 봅니다..-_-

 

물론 다 똑같은 말들 상투적인 표현....

 

오늘도 물론 밥값 제가 내야 겠죠??ㅋㅋㅋㅋ

 

한번을 낸다는이도 없고...

 

또 그러시겠지요??내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다??

 

그런가??저도 별로 내고 싶진않은대...부모님과 아는분이 연결 하는거라

 

제 성격대로 매몰차게 할수도 없고....

 

아 또 고민이네요..이젠 기대도 안합니다......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약속 잡는 우리 어머님...-_-

 

저좀 냅두세요..ㅠ.ㅠ 제가 못나서 그런거니깐 우리 어머님도

 

남에집 귀한딸 고생시키고 싶지 않으면 정말 제발...선자리좀 그만.ㅠ_ㅠ;;

 

어머님께 말해봐야 몇달입 잠잠 하다...아침에 옷챙겨 주실때.....넥타이다

 

정장이다 구두까지 알아서 셑팅 딱해놓고.....이거 입구 나가라고 할땐 분명

 

그날 입니다..선봐라....몇칠전 절대 말씀 안해 줍니다......바로 당일 퇴근 몇시간

 

전 아들아 오늘 뭐하냐??아 그래?별일 없다고? 아들아 이리로 와라~~ㅋㅋㅋㅋㅋ

 

그럼 100%입니다..;;;ㅋㅋ

 

오늘 또 뜻하지 않는 지출을 하게 될것 같아요~ㅋㅋ

 

아후 구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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