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길을 가다가 주전자를 하나
주웠는데 바로 말로만 듣던 요술주전자
였다. 거인이 나타나더니 소원을 세가지
들어 주겠다고 했다.
"먼저 스위스 은행에 10만달러 돈이 들어
있는 통장을 주십시오."
"펑"하는 소리와 함께 남자의 손에는 10만
달러 돈이 든 통장이 쥐어졌다.
그 다음에는 "빨간색 페라리를 한대 주시오."
역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페라리 자동차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남자가 소원을 말햇다.
"저만 보면 여자들이 정신을 못 차리게 해 주세요."
그러자 펑하는 소리와 함께 그는 고급 초콜렛
박스로 변해 버렸다.
*****아침향기 중에서******
욕심이 과하면 이렇게 됩니다.
추석을 즐겁게 보내시고
가을에는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