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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유학보내기

송용찬 |2003.07.05 10:41
조회 66 |추천 0

사람마다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

난 당신이 쓴 이 글에 150 % 동감 합니다. 나도 남 못지 않게 외국에 살았고, 또 공부하러 나간 유하생들을 수없이 보아 왔기 때문이다.

내 좁은 생각으로는 100 명에 한명 잘되면 잘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읍니다.

부모들이 유학을 보낼때 한번쯤 뒤돌아 보았음 합니다.

지기 자신의 체면인지? 아니면 진정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인지?

만약 자식을 사랑한다는 맘으로 보냈드래도,자식이 부모의 뜻대로 될수 있는지?

솔직히 말해서, 유학이다, 연수다 하고 많은 돈을 들여서 보냈지만 무슨 뽀족한 것이 있었읍니까?

유학을 보낼려고 하는 부모님 들이여 다시 한번 생각 하면,

돈도 잃지 않고, 당신들의 귀중한 자녀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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